Post
원문 보기 →레이드 - 관객에게도 전해지는 고통의 액션 -
언제부터였던가 미국, 중국 이외의 영화에서도 무술 액션 영화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시작은 옹박이었지만 지금까지 무술 영화의 주류 국가에서 벗어난 영화는 한마디로 잔혹한 액션을 보여준다. 보는 것만으로도 그 고통에 인상을 쓸 정도로 배우들의 모습이 전해진다. 하지만 한가지 그건 어디까지나 액션 부분에서다. 그 외부분을 세세히 따진다면 솔직히 무리가 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꽤 뒷 설정이 복잡하다. 거기다 단독 주인공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초반부분에서 많은 인물이 떨어져 나간다. 뭐 상황을 보면 알겠지만 누가 봐도 절대로 다가서고 싶지 않은 상황의 연속일 것이다. 옹박 이후 식상해진 리얼 액션 영화가 과연 얼마 만큼 관객을 동원할지는 미지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