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코쥬 온천의 픽업서비스가 있어서 쿠로가와 마을에서 한동안 둘러본후 편하게 도착. 친절한 한국인 직원이 있어서 부담없었고,웰컴드링크로 나온 녹차와 맛좋은 수제 양갱까지, 시작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