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로로나의 아틀리에 2회차 + 연장전 클리어 (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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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로로나의 아틀리에 2회차 + 연장전 클리어 (누설)
그간 포스팅이 뜸하긴 했지만 게임을 안 한 건 아니고(당연). 배틀필드 머신이 되어버린 ps4를 제외하면 비타로 이스 셀세타를 3주 정도 하고 다시 신로로나를 잡아 2회차 + 연장전까지 플레이하면서 놀았다. 신로로나는 엔딩 선택이 가능하게 바뀐 걸 2주차 말미에야 처음 알았네? 덕분에 캐릭터 엔딩도 몇 개 더 보고 연장전도 신나게 했다. 기술적인 단점들을 차치하고 알맹이만 놔두고 보자면 참 구성이 잘 된 게임이라고 생각. 이대로 토토리, 메루루까지 단숨에 플레이하고 싶은 욕망이 뭉클뭉클 떠오른다... ...근데 돈이... 쩝... 엔딩 선택이 아샤부터 된다는데 그럼 그냥 아샤할까... 근데 에스타나 샤리 비타판은 언제 나올 줄 알고 그냥 ps4로 아틀리에 내줘... 고민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