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Flight

Sources

Posts

53 posts
엔진오일 교환 및 오일소모 점검차 봉인

엔진오일 교환 및 오일소모 점검차 봉인

Night Flight|2018년 4월 20일

인제 서킷을 다녀온 후 엔진오일을 교환할 겸 회사 근처의 멍든손을 다녀왔습니다. 오일 교환 및 3만 4천밖에 안탄 엔진인데도 엔진오일이 소모되는 것 같아서 확인차 교환을 하는 것 입니다. 멍든손에 증상설명을 하니 자기네들 기준으로는 5천 킬로에 1리터 소모가 되어야 보증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으며, 일단 얼마나 소모될지 궁금해서 오일을 가득 넣고 결과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회사 근처에 멍든손 간판을 달고있는 1급 공업사들이 몇 있는데 그 중에 친절한 응대를 해주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번에도 쉘 힐릭스 울트라 ECT C3 5W30으로 교환을 합니다. 점도가 너무 무른 것은 아닐까 걱정을 한 적도 있지만, 막상 인제를 두번이나 다녀온 뒤에도 그런대로 괜찮았던 것 같아서 한번 더 써보려고 합

180401 만우절 인제주행

180401 만우절 인제주행

Night Flight|2018년 4월 10일

설 명절에 가족들 대신 친한 동생들과 인제서킷에서 불효자파티를 즐긴 후 한달 반만에 다시금 달리고 왔습니다. 동계시즌에는 주행티켓을 장당 3만원 언저리에 구해서 세션당 25분을 탔었는데, 이제는 짤없이 세션당 20분에 5만원으로 되어서 차들이많이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황제주행 아닌 황제주행을 하고 왔네요.. 역시나 320i를 타는 동생과 도착 :) 아이스와인 색상을 타는 동생도 오기로 했지만 늦잠때매 뒤늦게 왔네요. 이렇게 보면 달리러 온 차가 제법 있는 것 같아보입니다만...... 위에서 보면 이정도 댓수에서 몇대 더 온게 전부였습니다.. 그러니 널널하게 타고 올 수 있었구요.. 지각쟁이 동생이 뒤늦게 합류하였고, 지각했으니 점심을 사는 것으로 무마했습니다. 저 날

그란 투리스모 6 온라인 서비스 종료..

그란 투리스모 6 온라인 서비스 종료..

Night Flight|2018년 3월 28일

차밸에 올려야 할지, 게임밸에 올려야 할지 참 애매모호 합니다만, 이건 차를 좋아하거나 차를 타는 분들 혹은 서킷 라이프를 즐기시는 분들이 더 많이 할테니 걍 차밸로 올립니다. 3알 28일 정오를 기해서 플스3용 그란6의 온라인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2014년도부터 시작해서 잠깐 쉬었다가 동계시즌에 연습삼아 즐겼는데, 온라인 서비스가 종료된다니 아쉽습니다. (일단 골드 앵벌이가 막혔다는게 아쉽다는 것 이지요..) 온라인 배포 이벤트에서 즐길 수 있는 레이스는 딱 세가지만 남아버렸고, 마지막으로 이 중에서 초급 노멀카 챌린지를 플레이 했습니다. 중급도 이미 1등은 했지만, 코스가 그닥 취향이 아니라서 1등 상품만 받고 끝냈습니다. 역시나 전륜 성애자 아니랄까봐 전륜차량 위주로 하고 있었구

흔한 골목길의 주차예절

흔한 골목길의 주차예절

Night Flight|2018년 3월 27일

좁은 길에서 바퀴를 돌려놓는 센스 :) 뭐 그래도 이정도면 양반 입니다.. 뭐 이정도는 무리없이 지나갈 수 있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다른 차들 못지나가던 말던 차부터 버리고 갔습니다 ㅋㅋ 차 폭이 안나오는데 저따구로 세워두는건 도대체무슨 개념이지..... 싶네요.. 저거 말고도 사람다니는 골목길에서 과속을 한다던지, 사람 비키라고 경적을 울려대는 짓거리 등등 매너는 영 아닌데 저렇게 차를 대놓는 것도 하나 추가되네요. 새 차를 뽑고나서 몇일 뒤의 일이었습니다. 아슬아슬 하지만 못지나갈 정도는 아니었고, 어렵지 않게 빠져나오기는 했지만 차를 벽쪽으로 더 붙였으면 좋을 뻔 했습니다.

아반떼 스포츠 - 크루즈 컨트롤 활성화

아반떼 스포츠 - 크루즈 컨트롤 활성화

Night Flight|2018년 3월 19일

사실 작업한지는 꽤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아반떼 스포츠에는 크루즈컨트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마도 DCT 상위트림에만 기본으로 제공되고, 그 이하 등급에서는 멍텅구리 버튼으로 막혀있구요.. 그래서 대부분 추가로 부속을 구매해서 장착을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배선 개조 없이 그냥 커넥터에 끼우기만 하면 봉인된 기능이 활성화가 되니 나름 가성비 좋은 작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 이 작업을 하게 되었구요, 몇달 써보면서도 만족도가 제법 높습니다.. 일단 먼거리 갈 때 발이 참 편한데 이거 하나로도 참 좋은거 아닐까요 ㅋㅋ 부품 구매 및 작업 준비 부품 번호는 96720-G2010 KEX이며, 가격은 21,230원 입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