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F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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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허니문, Okinawa. Japan 1일차.

2014 허니문, Okinawa. Japan 1일차.

Night Flight|2014년 11월 9일

11월 첫째날, 4년여의 연애를 뒤로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첫날밤의 달콤한 로맨스인지 뭔지는 뒤로하고, 피곤함에 쩔어서 골골거리는 집사람은 침대에서 기절..물론 저는 쌩쌩했다는 것은 안자랑 -_-;; 그리고, 아침부터 인천공항으로 갑니다 :) 아침부터 일어나서 인천공항으로 달리고 달려서 어쨋던 도착은 합니다. 갑작스럽게 공항에서 제 짐을 실어놓은 캐리어가 망가져서 급하게 새 캐리어로 구입을 했습니다. 집사람은 여기저기 돌고 돌면서 미리 구입한 면세품들을 몇개 받아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셀카봉도 하나 가져왔네요.. 그닥 쓸 일이나 있겄어?? 싶었는데, 이게 의외로 쓸 일이 많았습니다 :) 출국심사를 하고, 공항 청사를 이동하는 철도를 타기 위해 이동합니다.

[그란6 초보운전] 초보의 츠쿠바 어택기 입니다.

Night Flight|2014년 10월 2일

약 1달 반 전의 모습입니다.. 여기저기 실수투성이에다가, 영상을 직접 아이폰으로 찍는지라 손떨림 장난 아니네요 :) 역시나 스티어링으로 잡아 돌려도 삽질 투성이... 그나마 손에 조금 익었다고 조금 나아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이런건 튜닝 싹 끝내고, 타이어도 RS급 타이어를 써서 야무지게 타임만 찍고 빠집니다.. 진짜 연습은 스포츠 하드급으로 해야지요.. 투스카니 2.7을 2.0의 출력으로 조절해서 연습중입니다. 일단 제 차량이 143마력의 2.0 6단 수동이니까요 :) 타이어는 스포츠 하드 (SH 그레이드로 연습을 합니다.) 조건은 같습니다. 위의 영상에 비해 2초 이상 단축했습니다 :) 위의 영상의 주행모습 입니다. 역시 타이어는 저정도 들어

그란투리스모 6을 질렀습니다.

그란투리스모 6을 질렀습니다.

Night Flight|2014년 8월 28일

플스4가 진작에 나온 마당에, 문명에 뒤쳐지는 플스3과 그란6을 질렀습니다. 곧 장가를 가기에, 밤나들이와는 작별을 고하게 될 것 같아서요.. (자의가 아닌, 강제로..) 물론 욕심같아서는 밤나들이 와인딩을 포기하긴 싫지만, 상황이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결혼 전에 질렀어요. 플스3 - 3005 160G 24인치 모니터 - HDMI/스피커 잭 되는 LG 모니터.. 그리고 로지텍 G27 + 거치대... 한동안은 차를 타고자 하는 욕구를 이 것으로 대용하고자 합니다. 물론 결혼 전에는 미친듯이 밤나들이 갈겁니다 :) 어찌어찌 하다보니 결국 풀로 질렀습니다 :) 이제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네요.. 역시나 터뷸런스 성애자 답게 현재 굴리는 차량도 터뷸런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