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Flight
Posts
53 posts
2014 허니문, Okinawa. Japan 1일차.
11월 첫째날, 4년여의 연애를 뒤로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첫날밤의 달콤한 로맨스인지 뭔지는 뒤로하고, 피곤함에 쩔어서 골골거리는 집사람은 침대에서 기절..물론 저는 쌩쌩했다는 것은 안자랑 -_-;; 그리고, 아침부터 인천공항으로 갑니다 :) 아침부터 일어나서 인천공항으로 달리고 달려서 어쨋던 도착은 합니다. 갑작스럽게 공항에서 제 짐을 실어놓은 캐리어가 망가져서 급하게 새 캐리어로 구입을 했습니다. 집사람은 여기저기 돌고 돌면서 미리 구입한 면세품들을 몇개 받아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셀카봉도 하나 가져왔네요.. 그닥 쓸 일이나 있겄어?? 싶었는데, 이게 의외로 쓸 일이 많았습니다 :) 출국심사를 하고, 공항 청사를 이동하는 철도를 타기 위해 이동합니다.
[그란6 초보운전] 초보의 츠쿠바 어택기 입니다.
약 1달 반 전의 모습입니다.. 여기저기 실수투성이에다가, 영상을 직접 아이폰으로 찍는지라 손떨림 장난 아니네요 :) 역시나 스티어링으로 잡아 돌려도 삽질 투성이... 그나마 손에 조금 익었다고 조금 나아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물론 이런건 튜닝 싹 끝내고, 타이어도 RS급 타이어를 써서 야무지게 타임만 찍고 빠집니다.. 진짜 연습은 스포츠 하드급으로 해야지요.. 투스카니 2.7을 2.0의 출력으로 조절해서 연습중입니다. 일단 제 차량이 143마력의 2.0 6단 수동이니까요 :) 타이어는 스포츠 하드 (SH 그레이드로 연습을 합니다.) 조건은 같습니다. 위의 영상에 비해 2초 이상 단축했습니다 :) 위의 영상의 주행모습 입니다. 역시 타이어는 저정도 들어

그란투리스모 6을 질렀습니다.
플스4가 진작에 나온 마당에, 문명에 뒤쳐지는 플스3과 그란6을 질렀습니다. 곧 장가를 가기에, 밤나들이와는 작별을 고하게 될 것 같아서요.. (자의가 아닌, 강제로..) 물론 욕심같아서는 밤나들이 와인딩을 포기하긴 싫지만, 상황이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결혼 전에 질렀어요. 플스3 - 3005 160G 24인치 모니터 - HDMI/스피커 잭 되는 LG 모니터.. 그리고 로지텍 G27 + 거치대... 한동안은 차를 타고자 하는 욕구를 이 것으로 대용하고자 합니다. 물론 결혼 전에는 미친듯이 밤나들이 갈겁니다 :) 어찌어찌 하다보니 결국 풀로 질렀습니다 :) 이제 열심히 하는 일만 남았네요.. 역시나 터뷸런스 성애자 답게 현재 굴리는 차량도 터뷸런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