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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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영화는 아니고 X-MEN 관련 게임 연대기
(영화) X-MEN : DARK PHEONIX 보고 이것저것 격투 장르로는 캡컴의 엑스맨 칠드런 오브 아톰이 제일 먼저라고들 합니다만, 사실 아케이드는 마블 어벤저스 유니버스하고 그리 멀어지지 않은 시기에 4인용 진행형 액션 1992년작 코나미 발매가 처음일 것입니다. 납치된 재비어 교수를 구하는 것이 게임의 목적이죠. 이때의 싸이클롭스는 캡컵이니 영화 시리즈의 캐릭터와는 다르게 풍성한 머리는 없고 머리에도 타이즈를 쓰고 나오죠. 이 게임 이전 스파이더맨이 주인공이면서 어벤저스가 일부 나오기도 하는 세가의 스파이더 맨도 주목해볼만한 작품이긴 합니다만, 게임이 재미도 없고 어렵기만 해서 국내에서는 처절하게 망했습니다. 물론 엑스맨 게임도 망했죠. 그 다음 나온 것이 다크 스토커즈의 인기에 한 발 더
안타 안타 안타 안타 헤이헤이 폭탄이
아마도 습관이었을 것이고 설마 아침에 그러겠어? 싶었는데 이러는거 보면 인생은 영화, 드라마 보다 스펙타클 합니다. 현실이 더 재밌음을 느낍니다. 인간 박한이 보다는 야구 선수 박한이만을 알기에, 빠른 결단도 쳐주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야구팬 누구나 그러하듯 인간 XXX 보다는 선수 XXX 텔레비전에 노출되는 정도만 아는것이죠. 이제는 관심을 가지면 다 파악은 할 수 있는 입체적인 세상이지만 다 관심 가질 필요는 없기에 이런 결말입니다.
바닥을 헤매는 팀에게 미래는 있는가?
야구에 국한된 이야기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쉬운일은 아니다! 라고 할 수 있겠군요. 아무리 강한 화살도 마지막에는 비단을 뚫지 못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말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 야구 같은건 없었지만 이건 모든 팀 스포츠에 해당하는 말이겠죠. 황금기를 보낸 팀도 계속 강팀이긴 힘들고 어렵습니다. 한국 KBO로 보면 해태 타이거즈가 그랬고, 삼성 라이온즈가 현재 진행형이고 그 외 신생팀인 KT위즈 역시 그저 밀대 걸레마냥 바닥권을 맴돌 뿐이죠. 하지만 요 몇년간 암흑기를 탈출한 팀들 한화 이글스 엘지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등을 보면 야구란 것은 참으로 전망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끼게도 해줍니다. 5년 혹은 10년을 주기로 우승팀이야 매년 바뀌지만 5강에
돌고돌아 타이어뱅크
네이버 야구 스포츠 기사란을 보다가 눈에 들어온 것이 타이어뱅크 2019시즌 KBO 스폰서 확정이라는 몇 줄 안되는 기사였습니다. 작년은 신한은행 마이카라는 걸 달고 했죠. 신한은행과 아무 연관 없으니 아무래도 좋았고 타이어 뱅크는 작년에 가서 타이어 4개에 휠도 교체를 했군요. 이런건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가고요. 왜 시즌 개막하고 3주차가 들어선 마당에 돌고 돌아 타이어뱅크인가, 결국 정운찬은 뭐하는 놈이야? 라는 의문만 남는겁니다. 스폰서 비용이야 차후 공개할 수도 안할 수도 있겠지만 돌고 돈 것을 보면 줄었을 겁니다. 이번 시즌 히어로즈를 스폰서 하는 키움 역시 스폰서 비용 보다는 홍보효과에 치중하는거고요.
삼각 트레이드 단평
셋 다 장단점이 확실하고 보여준게 있는 연차가 좀 되는 선수들입니다. 이지영 : 19시즌 완료 후 FA가 되는데 키움은 잡을 생각이 있는것인가? 몸이 튼튼하다고 하지만 2년 동안 건강 상태가 그리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사실 키움이 쓸 수 있는 시간은 제일 적다고 봅니다. 고종욱 : 하드웨어 성능은 최고급, 주루와 수비에서 아쉬움을 보인다고도 하지만, 문학에서는 파괴력도 더 상승할 것으로 보이는 타자이죠. 그런데 작전 수행 능력이 좋은건 또 아니기에, 결국에는 새 감독의 뜻으로 오게 된거죠. 노수광을 못믿나? 김동엽 : 서비스 타임은 정말 길게 남은 선수이고, 장타력 또한 매력적이지만, 공이 어디로 오던간에 오토매틱으로 그의 방망이 역시 따라 나옵니다. 대구 라이온즈 파크에서 타율이 가장 좋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