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을 헤매는 팀에게 미래는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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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국한된 이야기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쉬운일은 아니다! 라고 할 수 있겠군요. 아무리 강한 화살도 마지막에는 비단을 뚫지 못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말이 처음 만들어졌을 당시 야구 같은건 없었지만 이건 모든 팀 스포츠에 해당하는 말이겠죠. 황금기를 보낸 팀도 계속 강팀이긴 힘들고 어렵습니다. 한국 KBO로 보면 해태 타이거즈가 그랬고, 삼성 라이온즈가 현재 진행형이고 그 외 신생팀인 KT위즈 역시 그저 밀대 걸레마냥 바닥권을 맴돌 뿐이죠. 하지만 요 몇년간 암흑기를 탈출한 팀들 한화 이글스 엘지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등을 보면 야구란 것은 참으로 전망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끼게도 해줍니다. 5년 혹은 10년을 주기로 우승팀이야 매년 바뀌지만 5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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