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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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8월 25일 경기 결과
다테야마 첫 완봉승 - 자잘한 위기를 맞긴 했지만 땅볼을 유도하면서 병살로 게임을 끝내더군요. 쓰쓰고 끝내기 - 거용이 무난하게 이기는 흐름으로 가는듯 싶었지만, 호구네가 막판에 경기를 뒤집어버렸습니다. 잉어 역전승 - 4회에 후쿠이가 실점하면서 경기를 내주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득점하면서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마쓰이 끝내기 - 히사시도 아홉수인지 19세이브에서 다들 멈춰있습니다. 매티스 첫승 - 페냐가 18호를 치면서 이대호에게 2개차로 압박해옵니다. 야부타는 강제 세이브 조건을 달성하면서 21세이브로 리그 탑이로군요. 뭔가 좀 그래도 21세이브입니다. 도시락 20호 - 이대호 표정이 안좋던데... 공룡이 4타점 하면 뭐하나요? 선발이니 계투니 버티질 못합니다. 사토는 폼이 좀 올라왔더군요.
오늘의 매치업
이와타 vs 다테야마 - 나고야돔에서 벌어지는 시합인데, 현재 진행중입니다. 양 팀 복고 유니폼을 입고 하는군요. 다나카 vs 홀튼 - 암만봐도 홀튼이 유리해보이는군요. 이변이 없는 이상... 홀튼이 호구 상대로 3승 챙긴 바 있습니다. 후쿠이 vs 노우미 - 역시 본연의 볼질로 돌아온 후쿠이, 2군 약발도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노우미가 유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덕워스 vs 다니모토 - 어제 치고 나가기 시작한 니혼햄, 하지만 선발이 부족하니 다니모토를 올립니다. 라쿠텐 역시 선발에 문제가 생기니 외국인을 들이미는데... 매티스 vs 양야오슌 - 어느새 밀리던 전적을 거의 따라잡아가고 있는 개떼, 기세를 탔습니다. 일본와서 점점 실점과 짧은 이닝을 먹어가는 매티스, 오늘도 공중전이 될 가
오늘의 매치업
쿠니요시 vs 쭈꾸미 - 요코하마에서 벌어지는 조공 시합이라고 해야할런지요. 매직넘버 점등에 들어간 거용이니 거칠것은 없지만 무라타는 조금 부진하고 뭐 그렇다고 합니다. 스기우치도 좀 아니라고 하고, 야마구치도 뭐... 나카타 vs 아카가와 - 지렁이 상대로 2승을 챙긴 바 있는 아카가와, 켄이치는 1승이 있습니다. 방어율도 아카가와가 좀 더 좋군요. 하지만 문제는 나고야 돔에서 던진다는 겁니다. 벌링턴 vs 멧센져 - 최근 연승을 시작한 잉어네, 만만찮은 라이벌을 만나게 되는 셈이로군요. 벌링턴은 최근 6이닝, 그에 반에 멧센져는 약간 더 좋은 페이스긴 하지만 둘 다 비슷합니다. 카라시마 vs 요시카와 - 미야기에서 벌어지는 라이벌전, 누가 먼저 치고 나갈지는 오늘 갈릴거 같습니다. 요즘 햄 계
오늘의 폭탄 두 개
세이부 코이시 투수 주행하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류세이것이 좀 더 따끈한데, 오늘 고시엔 우승한 팀 모교 후배에게 세이부에는 오지마라! 라고 발언했다 합니다. 개떼 2군 포수 사건이야 네이버에도 실려있는데, 얼굴이 궁금하신 분은... 여기서 보심 됩니다.
소떼 압도적 꼴찌의 비결?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잘하는 내국인 선수가 없다." 라고 말이죠. 소떼의 주축 선수라고 한다면, 주장인 고토, 부주장인 오오비키, 그리고 선수회장 스즈키, 벤치에서는 사카구치가 있습니다. 야수조는 대충 이렇고 투수 쪽으로 건너가면 가네코가 토종이고, 기사누기, 데라하라는 이적생에 FA만 바라보는지라 구심점이 되긴 어렵습니다. 교류전 시작하자마자 사카구치가 사라졌고, 좀 늦게 온 가네코도 교류전 끝날때쯤 해서 사라져버렸죠. 외국인 선수가 잘해주면 괜찮은 성과이긴 하지만 결국 팀이 우승하기 위해서는 베테랑이 모범을 보여주며 잘해야합니다. 근간의 우승팀이니 좋은 성적이 나오는 팀들을 보면 외국인은 보너스고 자국인 선수가 잘해주었죠. 기운이 없다느니 투지가 없다느니를 논하기 앞서 고토니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