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떼 압도적 꼴찌의 비결?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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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떼 압도적 꼴찌의 비결?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8월 24일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잘하는 내국인 선수가 없다." 라고 말이죠. 소떼의 주축 선수라고 한다면, 주장인 고토, 부주장인 오오비키, 그리고 선수회장 스즈키, 벤치에서는 사카구치가 있습니다. 야수조는 대충 이렇고 투수 쪽으로 건너가면 가네코가 토종이고, 기사누기, 데라하라는 이적생에 FA만 바라보는지라 구심점이 되긴 어렵습니다. 교류전 시작하자마자 사카구치가 사라졌고, 좀 늦게 온 가네코도 교류전 끝날때쯤 해서 사라져버렸죠. 외국인 선수가 잘해주면 괜찮은 성과이긴 하지만 결국 팀이 우승하기 위해서는 베테랑이 모범을 보여주며 잘해야합니다. 근간의 우승팀이니 좋은 성적이 나오는 팀들을 보면 외국인은 보너스고 자국인 선수가 잘해주었죠. 기운이 없다느니 투지가 없다느니를 논하기 앞서 고토니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