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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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WBC일본 대표팀 OB에서 선출할 예정
일본 WBC 대표 감독도 하라로 굳어져가는 중 진짜로 이토 쓰토무가 감독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왕회장(오사다하루)가 이곳 저곳 연락을 해봤는데 다 완강하게 고사만하고, 팀 성적내는것도 힘겹다고 하니... 이로써 일본이 OB출신의 퇴임 감독에서 건져올린다면 그 여파가 우리한테도 올 수 있다고 봅니다. WBC와 상관없이 일본은 쿠바하고 11월에 친선경기를 갖습니다. 그리고 쿠바팀은 일본과 한 다음에 한국에 와서도 시합할 예정이죠.
허구라 팀별 본처 & 세컨 현황
허구연의 후예들 - 편파라는 이름의 해설 삼성 - 김상수, 배영섭, 정형식(본처는 김상수)롯데 - 손아섭, 고원준와이번스 - 김광현 두산 - 정수빈, 최재훈, 최주환(발단은 정수빈 부상후 관전시 함박웃음을 터트리며 공개고백 후 남색한에 등극)기아 - 안치홍(09년 올스타때 절정에 달함), 김선빈, 양현종(이혼), 박지훈넥센 - 강정호 LG - 오지환, 임찬규(작년에 살짝 관심"만" 주다 끝)한화 - 정범모(녹여먹는 캔디 12시즌 신상)다이노스 - 나성범, 오정복(삼성시절 고향후배라고 눈길을 줬음) 이상 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허구연의 후예들 - 편파라는 이름의 해설
김정준 - 해박한 전략분석으로 야구인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살리에르 컴플렉스에 시달리는 인물, 승률 6할도 못하는 팀이 1위라니 용서할 수 없다! 하긴 자신이 해설로 굴러들어오게 된게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할테니말이죠. 아직 해설이 되기에는 진짜 10년 이른거 같습니다. 용어정리부터 다시 시작해야할듯... 국내외로 공부도 좀 하고... 아이보만 보더니 사람이 이상해진건지... 마해영 - 영어도 좀 한다고 하고, 교수라는 직함도 가지고 있고 그럴듯한 간판은 달고 있으나, 아직 한 팀을 자신의 맹활약으로 단기전에서 우승시켰다는 프라이드는 여전합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애정이 있는 팀에게는 코치와도 같은 충고를 아끼지 않지만 그 외 팀들에게는 그냥 독설만이 이어질 뿐이라죠. 안경현 - 타자
오늘의 매치업
아카가와 vs 스기우치 - 어깨 부상에서 돌아오는 스기우치, 땡겨쓰는게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하루빨리 우승을 확정짓고 싶은 마음이기도 하거니와, 복잡한게 섞여있다고 봅니다. 오가사와라도 복귀한다고 합니다. 방어율 면에서는 아카가와가 근소하게 앞서갑니다. 오노 vs 스탠릿지 - 나고야에서 벌어지는 지렁이 회식 시합 이라고 밖에는 말못하겠군요. 귀문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죠. 이마이 vs 쿠니요시 - 어느새 제비에게 승률이 모차이로 쫓기는 잉어네, 이마이가 구세주가 되기에는 좀 부족해보이지만 어쩔 수 없는거죠. 홈경기이니 반드시 잡아야겠습니다. 카라시마 vs 노가미 - 흑마구들끼리 대결이긴 한데, 어제 숙적 오오토나리도 발라버린 레오네라 이거 원... 기세란걸 멈추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이가
세상에 대표팀 감독에 이토 쓰토무 언급이라니
일본 WBC 대표 감독도 하라로 굳어져가는 중 오늘자로 업데이트 된 소식, 개떼(소프트 뱅크 호크스) 감독인 아키야마 고지도 격렬하게 고사하고, 오치아이는 애초에 난 코나미 모델이라 절대 안됨을 천명하고 나섰군요. 현재 언급되는 인물이 야마모토 고지(잉어출신), 야마다 히사시(지렁이), 이토 쓰토무(세이부, 현 두산) 제가 계속 왜 이러냐고요? 다음은 한국이거든요. 시즌만 끝나면 죄다 못한다고 나설겁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