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의 후예들 - 편파라는 이름의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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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 해박한 전략분석으로 야구인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살리에르 컴플렉스에 시달리는 인물, 승률 6할도 못하는 팀이 1위라니 용서할 수 없다! 하긴 자신이 해설로 굴러들어오게 된게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할테니말이죠. 아직 해설이 되기에는 진짜 10년 이른거 같습니다. 용어정리부터 다시 시작해야할듯... 국내외로 공부도 좀 하고... 아이보만 보더니 사람이 이상해진건지... 마해영 - 영어도 좀 한다고 하고, 교수라는 직함도 가지고 있고 그럴듯한 간판은 달고 있으나, 아직 한 팀을 자신의 맹활약으로 단기전에서 우승시켰다는 프라이드는 여전합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애정이 있는 팀에게는 코치와도 같은 충고를 아끼지 않지만 그 외 팀들에게는 그냥 독설만이 이어질 뿐이라죠. 안경현 - 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