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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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코나미는 N당이었나?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16일

나의 쉬어가는 게임음악 그건 아니었습니다. 악마성 = 철거반이 미국에서 유명해진건 NES덕이 있긴 했지만 아시아 시장에서는 MSX로 인기를 꽤나 끌었습니다. 게다가 코나미는 MSX로 꽤나 많은 게임을 내놓았죠. 국내에는 그러니까니 재믹스, 대우전자... 테이프 레코더의 시대를 지나서 롬팩이란게 세상에 선을 보였고... 잠시 좀 나갔는데, 다시 돌아와서 악마성 시리즈 중 가장 좋은 평을 받은건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물론 코나미는 거의 모든 플랫폼으로 악마성을 갖다 심었죠. PC엔진, 메가드라이브, 슈퍼패미컴 등... 일본판은 뱀파이어 킬러, 월드 버전은 블러드라인, 주인공보다 창잡이가 더 좋다는 웃지 못할 촌극이 있지만, 뱀파이어 킬러 역시 상당히 빠른 진행속도, 메가드라이브 만의 맛을 진하게

어제 CS 야동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16일

개떼 경기부터... 평을 보니 고쿠보가 마운드 올라간것, 파울 플라이 잡으려고 관중에게 화낸걸 높게 평가하더군요. 감독 이야기는 한 마디도 안나오고, 세이부 패배에 대해서는 루키에게 그랬어야 했나? 포수 긴지로가 까이고... 왜 던진건 투수인데 포수가 까여야 하는지 한국이나 일본이나 그렇습니다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아키야마의 수비를 높게 평하더군요. 턱의 적시타에 대해서도 수비 시프트를 확실하지 못하게 한게 맞았다고 하고 말이죠. 지렁이 경기는 뭐 1 2 3차전 전부 결정적인 홈런이 작렬했는데, 3차전이 가장 인상깊지 않았는가 합니다. 지렁이 계투작전이 주요했다고 하지만 어차피 파이널에서도 이런 짓은 못하죠. 단 하루 쉬고... 야마이 쪽이 가장 많이 던졌던데 말이죠. 평가하는 쪽에서는 무라나카를

월요 야구 - 도쿄와 삿포로 티켓 주인공은 어디?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15일

나고야 - 야마마사 vs 무라나카 세이부 - 이시이 vs 오오토나리 티겟은 단 한장!! 개떼 1번이 개맨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닝별로 추가 됩니다. 아이카와의 우전 안타로 제비 1골! 이시이 강판, 도가메 등장.

오늘의 CS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15일

퍼시픽 리그 이시이 가즈히사 vs 오오토나리 겐지 드디어 물러설 수 없는 결전, 양 팀다 총력전을 예고한 가운데 시합에 들어갑니다. 시즌 방어율은 이시이 쪽이 아무래도 높고, 그냥 처음 나오는 투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떼 상대로 1승을 챙긴바 있죠. 최근 등판을 보면 그리 좋지 못한 가운데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길어봐야 4-5이닝으로 봐야겠죠. 잘던진다면 최대할 갈 수도 있는거고요. 겐지의 경우 후반기 들어서 체력문제인지 약간의 난조 아닌 난조를 보였지만 엄청나게 못던지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아군의 타선 지원을 못받은게 컸죠. 나루세의 후예도 아닌데 최근 자유투를 자주 허용합니다. 일본서는 일발병이라고 합니다만, 여하튼 아키야마 감독은 어제 이겨서 겐지를 1차전으로 내고 싶어했는데 오늘 사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그 외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10월 15일

간짜장과 모든 구기 운동에 능하신 그 분이 감독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소문이 돌았을때 저는 이곳 저곳, 그래봐야 블로그 내부였지만 그 분은 돌아올리가 없다! 구단주들이 그렇게까지 멍청하진 않다! 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바 있었죠. 사실 마음 한 켠에 어떠한 불안감도 있지는 않았습니다만, 모든 감독 인선이 끝난 지금, 안도의 한숨이 나오긴 하는군요. 제 개인적으로 구단주나 단장, 사장단과 그 어떠한 친분도 없지만 마음 속 깊이 매우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한국 야구! 아직 죽지 않았어!! 를 외치면서 말이죠. 김응룡 감독이 돌아왔다고는 하지만, 뭐 삼성 때하고는 또 상황이 다릅니다. 구단의 지원적인 측면도 그렇고 상황도 다르고 많은 것이 변해있었죠. 삼성으로 올 당시 코치진이야 데리고 올 수 없었던것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