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싸의 자전거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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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국토종주] 낙동강하구둑 ~ 창녕함안보
접이식 자전거는 대중교통(특히, 기차)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부산에 일이 있어, 스트라이다를 들고 낙동강 하류 일부 구간을 타기로 했다. 짧은 구간이지만 일 중간에 잠시 짬을 내어 타야하는 상황이라서 무궁화호를 이용해 첫날은 물금역에서 낙동강 하구둑 구간을, 둘째날은 물금역에서 창녕함안보를 거쳐 남지읍 구간을 탔다. 부산역 낙동강 하구둑 기/종점 표지석 낙동강변 건설 중인 교량 - 지금(2019년)은 완공되었겠지. 낙동강변 자전거길 - 창녕함안보 인근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남지읍 인근에서. 남지읍에서 서울 오는 버스는 자주 있는 것이 아니라서, 시간을 미리 알아보고 잘 계획해야 한다.
[국토종주] 낙동강 자전거길과 새재 자전거길 일부
안동에 일이 있어 가게되어, 앞뒤 일정으로 자전거길 여행을 계획했다.낙동강 자전거길의 구미보~낙단보~상주보 구간과 새재 자전거길의 상주상풍교~문경불정역~이화령휴게소~수안보온천. 첫날은 구미보에서 시작하여 문경읍에 자전거를 두고, 안동으로 일 하러 갔다가 이튿 날 새벽 일을 마친 후 다시 문경읍으로 돌아와서 이화령을 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 서울에서 구미보에 접근하기에는, 구미로 가기보다는 선산휴게소가 여러모로 장점이 있다. 일단 가깝고, 선산휴게소는 고속버스 환승센터가 있어 선산휴게소까지만 버스표를 끊어도 된다. 휴게소를 빠져 나오고 자전거 전용도로까지 지방도를 타야 하는 점이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장점이 많다고 여겨져 자전거 여행에 몇번 이용하게 되었다. 휴게소에서 빠져나가는 방법은 반드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