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싸의 자전거 인생 ⊙
Posts
86 posts큰딸과 함께하는 홍콩 여행 4일차
마지막 날은 주변만 둘러보고 공항 인근의 아웃렛으로 가서 쇼핑으로 마무리하는 것으로. 홍콩의 여름은 동남아와 날씨가 비슷해서, 수시로 소나기가 오락가락. 이날 아침도 비가 와서 숙소 근처의 전망 포인트인 HopeWell Centre로 걸어갔다. 엘리베이터에서 보는 전망은 좋은데 비가 와서 시계가 좋지 않고, 엘리베이터가 식당으로 바로 연결돼서 문이 열릴 때 몹시 민망함. 호프웰센터 엘리베이터에서의 전망 인근 자동차 전시장에서 본 McLaren 570S. 멋지다! 공항 가는 길에 홍콩섬 도심을 지나며 아쉬움에 찍은 리포센터를 포함한 빌딩 사진들 공항으로 이동하면서 찍은 풍경들 혼자가는 여행이 아니라, 큰딸을 리딩해야 하는 입장이라 사전에 아주 세부적으로 계획을 짜고, 현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