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싸의 자전거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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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인지 여행인지 네덜란드 1일차

10여년 전 순수(!!! 가서 일만 했으니까)하게 출장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다녀온 후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의 많은 기회가 나를 빗겨가고 겨우 기회가 온 해외 출장. 그것도 유럽이라니!!! 설레는 마음으로 복잡한 절차를 인내해 가며 드디어 출발! 밤에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12시간 가량을 비행하여 새벽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Schiphol 국제 공항. 버스를 타고 Zuidoost 지역의 숙소로 이동. 짐을 풀고 창밖을 보니 여명이 밝아 온다. 비행기에서 지겹게 잠을 자서, 시차 적응 따위는 필요 없었다.씻고 출장의 목적지인 RAI 컨벤션 센터로 6km 거리를 자전거로 이동하기로 했다.숙소에서 일 단위로 대여해 주는 자전거를 이용. 일 10유로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자전거의 나라답게 도로

부산 하늘의 매직 아워

김해공항으로 가는 길, 부산 하늘의 매직 아워

섬진강, 하동호,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

섬진강, 하동호,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 찾을 때마다 늘 좋은 느낌을 갖고 돌아오는 섬진강. 은퇴 생활을 섬진강변에서 한다면 멋질 것 같다. 배알도 인근의 태인대교의 멋진 석양을 못 본 것은 아쉽지만,청명한 하늘 아래 해변의 광경도 충분히 아름다웠다. 섬진강 하동호 광양 배알도 수변공원

충남 보령 무창포 해변, 석대도

충남 보령 무창포 해변, 석대도

북한강, 남이섬, 소양호

언제나 사유와 평안을 주는 북한강. 그 중에서도 봄과 초여름의 북한강은 더 좋은 것 같다. 가평 인근 북한강 남이섬 - 비싸다. 입장료를 내지 않고도 더 아름다운 산책로와 공원, 숲길이 있는 것을 생각한다면... 달마실 미술관 - 내가 좋아하는 그랜다이저 춘천 소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