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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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의 기술 발표가 참 재미있습니다.

中 BOE, 잉크젯 방식 8K OLED TV 패널 시연…기술력은 '글쎄' (전자신문) 지난 11월 26일 BOE에서 이노베이션 파트너 컨퍼런스를 열고 신기술들에 대한 각종 시연을 했습니다. 전자신문에서야 기술적인 부분들을 후려친 기사이지만 전 상당히 무섭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 뭐 아직 프로토타입이다보니 불량화소등이 있었다고 하지만 현재 8K 55인치를 잉크젯으로 구현한 회사가 없는 것을 보면 매우 고무적인 사례입니다. 물론 양산이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고 피크 휘도가 400cd, 일반 사용시에는 160cd 밖에 되지 않는 것을 보면 그 벽을 못 넘어서 잉크젯으로 가야하는지 아니면 LG같은 WOLED 방식으로 가야하는지 내부 경쟁 중이라고 하지만 말이죠. 사실

모습을 드러낸 Xbox Series X

엑스박스 원의 차세대 제품이 이름과 외형이 공개되었습니다. 정식명칭은 Xbox Series X 로서 현재의 Xbox one X의 후계기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검색이나 여러 광고를 할 것을 생각하면 "Series X" 라는 명칭은 그리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만 현재의 스칼렛 즉 Series X 가 one X의 대체, 그리고 현재의 저렴한 one S 대체용이 소문의 Lockhart가 취소되지 않았다면 Series S라는 이름으로 나올 것을 생각하면 나쁜 방향은 아닐껍니다. 즉 X와 S라는 이름을 유지하고 현재는 Series 라는 것을 붙이지만 나중에는 그냥 업그레이드 콘솔로 나올지라도 자연스럽게 X와 S만 붙여서 몇년식 정도로 끝날 수도 있으니까요. 어찌되었건 PlayStation이 P

BOE도 LCD투가 투자 없음!

"LCD 투자 안 늘린다"는 中 BOE…떨어진 패널값 오를까 (뉴스1) 드디어 올게 온다는 느낌입니다. BOE마저도 결국 내년부터 LCD투자비용을 늘리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고 실제적으로 현재의 10.5 세대 라인으로만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중국 업체들의 설비 투자를 할 때, 중국 정부나 지방정부의 보조금들이 들어오는데도 불구하고 저번 분기에 적자가 나기도 했고... LCD수요가 대형이건 소형이건 오를 분위기가 아니란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이죠. 뭐 현재의 투자만으로도 말 그대로 물량이 넘치는 지점이고 내년 도쿄 올림픽 수요같은 쪽이 잘 작동을 안 한다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중에서는 지금 공장 올리는 SDP(폭스콘, 샤프)가 가장 걱정되지만서도 말이죠. 정말 서서히 LCD가

돌비 시네마가 좀 빨리 한국에도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都内に日本初ドルビーシネマ専用劇場。丸の内ピカデリーのプレミアムな映画体験とは? (와치 임프레스) 중국, 일본 다 들어오고 있는데 한국만 늦네요. 돌비 시네마는 돌비 비젼이라는 HDR 영상 규격과 돌비 애트모스라는 음향 규격을 같이 보여주는 돌비사의 극장 규격입니다. 여기에 시청자의 의자간격이나 의자 규격, 영상 퀄리티의 보장을 위한 다른 규정들도 있는 것이고... 돌비사와 각 유명 영화사나 감독이나 프로듀서간의 끈끈한 관계 때문에 관련 영화들도 엄청나게 나올 예정이긴 합니다. 빨리 한국도 들어왔으면 합니다.

엔비디아가 G-SYNC 모니터에 프리싱크를 허용할지 모른단 소식입니다.

NVIDIA Open Up Support for Adaptive-sync/FreeSync for Future Native G-sync Module Screens (TFTCENTRAL) 엔비디아가 향후에 나올 G-SYNC 모니터에 VESA의 VRR(variable refresh rates) 기능을 오픈해줄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즉 지싱크 모니터를 사도 AMD의 프리싱크 지원을 해서 AMD 그래픽 카드를 쓰거나 프리싱크 지원의 콘솔 게임기를 사용할 때 프리싱크 모니터로 사용 가능하단 이야기 입니다. 기존 제품들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했으면 싶네요. 지금 이야기로 봐서는 지싱크 자체가 결국 대중화 실패로 가는 것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비싼 모듈에 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