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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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새로운 PVM 업무용 모니터 2종 발표

ソニー、HDR対応の業務用4K液晶モニタ。マスモニと一貫した色再現を実現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최신 PVM 업무용 모니터들을 새로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4K 해상도와 HDR 제작환경이 퍼지면서 스튜디오 모니터 뿐만이 아니라 중계차나 영화 제작시에 이동할 수 있는 작은 크기의 모니터들도 필요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15~24인치 제품들은 4K 해상도가 어려웠으니까요.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24인치 업무용 4K LCD 모니터인 PVM-X2400과 18인치 4K 모니터인 X1800 입니다. 휘도는 1000cd/m² 를 가지고 있으면 자사의 플래그 쉽 BVM 모니터와 같은 ColorGamut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다이나믹 컨트라스트 드라이브란 기능으로 하얀.. 전체

샤프, OLED TV를 제작하기로...

Sharp adds OLED to TV lineup after pricey 8K models fail to inspire (닛케이 아시아) 샤프전자가 OLED TV를 내놓기로 했습니다. 당연하겠지만 현재 대형 OLED 패널을 만드는 회사는 LG 디스플레이 밖이니 거기서 수급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라 저도 놀랐습니다. 제가 본 최초의 한국 기사는 LG 디스플레이가 아니라 LG전자라고 적혀 있어서 가짜 뉴스가 아닐까 생각했을 정도 입니다. 샤프 전자는 전통적으로 LCD의 강자입니다. LCD 개발 기술의 선두주자이며, 세계 최초의 LCD 전자계산기도 그렇고 여러 곡절이 있었지만 LCD 사업에 있어서 휴대용부터 초대형까지 지속적인 투자와 결과물을 내놓은 회사이고 이건

삼성디스플레이 잉크젯 OLED 장비가... 세메스네요..

삼성디스플레이, '세메스' 전공정 장비 낙점...QD디스플레이 생산라인 구축 본격화 (전자신문) 삼성 디스플레이가 개발하고 있는 QD-OLED의 잉크젯 OLED 장비가 세메스로 결정이 났나 봅니다. 이전부터 세메스가 된다라고 이야기는 많았지만 역시 전자신문에 나오면 확정이겠죠. 삼성의 자회사인 세메스에서 이걸 해내는 군요. 기사에서도 나오고 있지만 미국 카티바가 이쪽에서 상당히 강하다 이야기가 많았는데.. 계속 물먹고 있는 형국이라 그것도 재미있는 일입니다. 봉지공정에서도 카티바가 장비 판다고 해서 대단하다 했는데.. LG도 자회사 장비로 갔고.. 삼성도 그렇다고 하고 용액 잉크젯 공정도 LG역시 TEL 장비를 샀다고 하고 중국 쪽에서도 빠진다는 이야기 있는 것 보면.. 뭔가 카티바 장비에 문제가

소니 Atom View .. 그린스크린을 대체할 기술이 되나?

현재의 영화 제작의 중요 기술은 통칭 그린 스크린..이라 말하는 크로마 키(chroma key) 기술에 있습니다. 단색 배경에서 촬영을 한 다음에 해당 단색 배경을 다른 CG로 교체 한다는 것이지요. 해당 기술은 매우 좋은 기술이라서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인터넷 방송까지 영상 제작에 있어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기술의 한계도 있습니다. 녹색이 그래도 영향을 덜끼치기 때문에 선택되었다고 해도, 해당 배경색이 조명환경등에 따라서 영향을 빛반사가 심한 흰색 계열 옷이나 반사가 심한 소품이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의 문제도 있고 말이죠. 그 외에도 배우가 집중하기 어렵다는 점도 큽니다. 그래 반사광의 합성 문제가 있었던 영화 그라비티에서는 LED 스크린

페이트 그랜드 오더와 세이코 한정 시계 콜라보는 계속하네요

세이코 X 페이트 그랜드오더 에레쉬키갈 콜라보 페이지 (링크) 예전부터 하더니 반응이 좋아서인지 이번에도 시작하군요. 명계의 안주인 나운 포스를 보여주고 있는 시계 입니다. 보구인 발열신전 메슬람타에아를 형상화한 시침 분침과 함께, 바빌로니아 숫자를 사용한 인덱스도 인상적입니다. 이런 인덱스는 프린트가 아니라 금속판을 올린 형태가 된다고 하네요. 1월 10일부터 3월 15일까지 주문을 받고, 2020년 7월부터 순차적 발송을 한다고 합니다. 그냥 세이코의 평범한 쿼츠 크로노그래프 7T92 무부먼트를 사용한 제품입니다만, 인덱스나 시계판 전반 디자인 요소가 있으니 가격은 상당히 비사서 4만 5000엔과 4만 8000엔(장식대 포함) 입니다. 케이스는 스텐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