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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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 9에는 120Hz 가 감추어져 있다.

Galaxy Note 9 update has hidden 120Hz display option (slashgea) 갤럭시 노트 9의 업데이트에 120Hz 옵션이 감추어져 있더라는 소식입니다. 아.. 물론 노트 9은 실제 그런 120Hz 구동 패널이 아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된다고 작동되진 않을 것이고 때문에 감추어 놓았겠죠. 어디까지나 해당 옵션은 차기 스마트폰 S11이나 노트 11을 위한 옵션일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이제 스슬 다음 폰들이 나올 시기란 것이 느껴지네요.

8K 블루레이는 아마 없을껍니다.

An 8K disc format is unlikely. Here's why? (플랫패널즈HD) 7680x4320 해상도의 8K혹은 S-HV 라고 불리는 해상도의 블루레이는 아마 등장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 기사입니다. 그런 이유를 몇으로 드는데, 첫째로 당연하게 8K해상도를 만족하는 컨텐츠가 쉽게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 때문입니다. NHK가 도쿄올림픽을 위해서 열심히 용을 쓰고 있지만 헐리우드 같은 쪽에서는 그닥 적극적이지 않은 지점 때문입니다. 물론 각종 카메라들은 4K, 6K, 8K 같은 장비들을 써서 촬영하고 있지만, 여러 후반작업에서 현재 헐리우드조차 2K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둘째로는 광디스크 자체가 전망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재 삼성과 LG 같은

전자신문의 QLED 관련 사설을 보면서..

[기획]QLED TV 바로 알기 (전자진문) [기획]삼성이 OLED TV를 만들지 않는 이유 (전자신문) 전자신문 11월 17일에 재미있는 두개의 사설이 올라왔습니다. 솔직히 이건 삼성이 입금한게 아니냐 이야기가 나올 정도의 기사인데.. 재미있습니다. 첫번째는 QLED 에 바로알기라는 것으로 현재의 QLED 기술에 대한 부분하고 미래의 QLED 기술에 대해서 논하고 있습니다. 기사 자체는 별 문제는 없지만 사실 이 기사에는 많은 함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퀀텀닷은 무기물이라서 번인에 강하다 문제 없다는 식인데.. 이건 발열원과 떨어져 있는 현재의 필름형태 LCD 형태에서만 유효한 것이지 아직 QD-OLED나 자발광형 QLED에서는 유효한지 어떤 검증도 없다는 점입니다. 당장 생각을 해봐도

디스플레이 포트 2.0이 내년부터 인증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16K/60p HDR対応の「DisplayPort 2.0」'20年認証開始。DisplayHDRは有機EL/microLEDにも (와치 임프레스) 이전에 나왔던 디스플레이 포트 2.0이 내년부터 인증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DSC 압축을 사용한 출력으로 16K(15360 × 8460) / 60Hz / 10bit / 4 : 4 : 4 / HDR 영상 전송이 가능한 어마어마한 규격으로 PC 정도만이 아니라 게이밍 콘솔에서 VR기기 자동차, 대형 프로젝터, 스마트폰에서 사이니지까지 다양한 용도의 사용을 상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HDMI 같은 규격이 있다보니 과연 DP가 성공할 수 있을지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긴 합니다. VESA의 경우 그렇게 강제적 규정이 아니다보니, 당장 4K HDR모니터에

샤프, NHK 30인치 플렉시블 OLED 를 선보이다.

シャープ、巻き取れる30型4K有機ELディスプレイ。薄さ0.5mm、世界最大 (와치 임프레스) 샤프와 NHK는 공동으로 30인치 4K 롤러블이 가능한 플렉시블 OLED 패널을 개발하고 시연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느 OLED와는 다르지 않습니다. 30인치 프라스틱 필름 기판위에 OLED를 올려서 라는 것이죠. 톱에미션(전면발광) 형태로 세계 최대의 제품이라고 하며 4K 60hz 동작을 한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2cm 정도로 컴팩트하게 말린다고 하며, 0.5mm의 두께와 100그램 밖에 안 되는 무게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제품은 11 월 13 일 ~ 15 일 interBEE에서 공개된다고 합니다. RGB 전면발광형으로 이제 이런 것도 가능해지네요. 물론 실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