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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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롤러블 OLED TV 30인치

일단정말로 프로토타입이라는 인상... 아직 LG전자 롤러블 처럼 완성품 제품이라는 느낌은 아니네요. 물론 LG롤러블과 달리 이 샤프 롤러블 제품은 최대한 두께가 얇게 말리게 한다고 뒤에 펴지게 만드는 판대기들을 줄인 부분들이 있어서 어느정도 저렇게 우글우글한 느낌은 어쩔 수 없지 않는가 싶기도 합니다. 일단 디자인 코드들은 LG OLED 롤러블 TV에서 가져왔지만 완성도는 높지도 않고 이건 패널 기술 시연이라고 봐야겠죠. 화질 부분은 나쁘지 않아 보이고 30인치급 OLED 모니터들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이니 잘 되었으면 하긴 합니다.

애플 XDR 모니터의 현실.... 이렇군요.

애플 XDR모니터를 발표하면서 엄청난 가격에 비판 받았지만... 애플이 경쟁상대(?)로 삼았던 것은 소니와 같은 영상전문업체의 레퍼런스 모니터였습니다. 이들 모니터는 가격 자체가 단위수가 다르다보니 사실 XDR모니터의 엄청난 가격을 생각해도 실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납득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6K 라는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해상도의 지원, HDR 가능, FALD로 100만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하고, 맥 OS의 뛰어난 컬러 관리를 사용하면 소니나 티비로직 같은 전문 영상 편집용 모니터 장비를 쓰지 않아도 바로 HDR영상 편집을 하고 좋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겠죠. 당연히 이런 제품끼리 비교를 안 할 수 없을 것인데요..

LG 48inch OLED TV 게임 체인저의 등장

LG OLED TV가 작년과 크게 달라진것은 사실 없습니다. 소소한 패널 업데이트는 있을지 모르지만 4K 120Hz 구동의 OLED 패널과 8K 60Hz 구동의 TV 패널이 크게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미 HDMI 2.1 전체 지원은 작년 모델에서도 모두 만족하고 있었고, 올해 제품에서는 기능적인 부분... 돌비 IQ나 필름메이커 모드 같은 기능 추가 일까요? 큰 업그레이드란 생각이 들지 않을 것 입니다. 디자인 코드들도 유지되고 있고 말이죠. 하지만 게임 모니터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라 부를 수 있는 제품군이 등장합니다. 바로 LG OLED CX 48인치 제품군입니다. 48인치대는 좀 크긴 하지만 아슬아슬하게 책상 위에 올라갈 크기

하이스쿨 플릿 극장판에서는 야마토급 전함들 다 나오겠네요.

하이스쿨플릿 극장판 홍보 트위터에서 「劇場版 ハイスクール・フリート」横須賀女子海洋学校模擬店 (링크) 이렇게 신규 상품인 패치 그림이 올라왔는데, 야마토, 시나노, 키이가 뜬거 보니 야마토급 전함들 모두가 극장판에 나올 듯 하네요. 하이스쿨플릿 세계관에서 항공기가 없는 세계관이니 자연스럽게 시나노도 전함으로 나올 듯하고 야마토급 4번함이 될 키이도 볼 수 있겠네요. 그나저나 하레카제.... 저 함들하고 맞짱 뜨는건가? 참고로 무사시 패치 ^^

삼성, 새로운 게이밍 모니터 오딧세이 시리즈 발표

삼성전자, CES2020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신모델 첫 공개 (삼성 뉴스룸) 삼설전자가 플래그쉽 게이밍 모니터를 내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커브드 모니터는 좋아하진 않지만, 게이밍쪽에서는 꽤 장점이 많긴 하죠. 2020년부터 삼성은 게이밍 전용 노트북, 모니터, 데스크탑, HMD 까지 모두 오딧세이란 이름을 일괄적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의 오딧세이 G7 입니다. 32인치와 27인치 제품이 나올 예정이고 16:9 화면비를 가지는 제품입니다. WQHD(2560 X1440) 1000R의 굉장한 곡률을 가지고 있으며, HDR600에 대응하는 제품입니다. 1ms의 응답속도와 240Hz의 리플레이 레이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FreeSync2를 채용하고 있으며, G-Sync 호환모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