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mancer's place 설원의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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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쿠로코의 농구] 2기 시작.

[애니메이션/쿠로코의 농구] 2기 시작.

[애니메이션/쿠로코의 농구] 1기. 힘주는 포스트만 쓰면 어깨가 아파오므로. ....하지만 이건 다른 의미로 힘 들어가네요. .....................더 말이 필요한지? 이거 뭐.... 오프닝만 원화가 바뀐 겁니까? 작화감독 백 명쯤 투입된 겁니까? 동화팀은 천 명쯤 들어갔나요? 키세 뿐만이 아니고 왜들 다 반짝반짝한 건가요? 작품 다르잖아요? 아니 뭐 눈보신은 좋습니다만. 그럼 앞으로도 키세의 농구, 기대하겠습니다.(잠깐 제목이)

[판타지X러너즈]

[판타지X러너즈]

이거 하면 드래곤 플라이트 수정 준다고 해서 했습니다. ㅇㅇ. .....사실 이 게임의 이름 자체는 들어보았습니다. 판가위 투표 사건으로.... 남녀 캐릭터 중 투표로 한복 입은 버전을 등장시킬 캐릭터를 선발하는 이벤트가 개최되었는데, 대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캐♡가 당선되겠지마는 남캐의 포즈와 대사가 모 처의 투쟁심을 자극하여 표심이 몰린 결과 남캐가 당당히(?) 당선, 제작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를 긴급 소환해 남캐버전을 만들었다는 비극이 있었다던가 말았다던가. .....흑선비 사무엘 멋있고 좋드만요. 역시 철릭 짱짱맨 예에. 이 게임은 네 명의 캐릭터로 팀을 짜서 달리면서 점프와 무기질을 하는 매우 단순한 구조입니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캐릭터가 후지면 반 촌도 뛰기 힘들다는 함정. 슬라임조차도 라

모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풍문을 듣고서 생각난 말.

프로그램을 보지 않은 제가 평론할 일은 아니니, 이것만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은, 인간은 변화할 수 없는 사악한 존재라고 해명하는 것이다. 이 재판의 피고들은 자신이 한 행위를 변명하기 위해, 다른 나라에서도 냉혹하고 잔인한 행위들이 있었다는 증거물을 제출하고 있다. 이것은 그들의 형식적인 권리이다. 그러나 그것은 개인적인 논거는 될 수 없다. 타인의 죄를 끌어들여 자신의 죄를 부인하는 것은, 제대로 생각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 ) 우리의 죄를 작게 만드는 것은 우리의 관심사가 아니다. 왜냐하면, 죄를 자각한 상태에서 삶을 이어갈 때, 비로소 우리는 같은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존경을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인간적 존경을 얻을 수 없다면, 우리의 인생은 이미

[오딘 스피어]

오딘 스피어 / 바닐라웨어 .....지금 밸리가 [드래곤즈 크라운]으로 들끓고 있는 데에 왠 PS2 시절의 고전게임이냐..... 예전에 엄청 재미있게 했는데 올클할 때 포스팅해야지~ 하고 대기 타고 있었던 것을..... 메모리카드 한 장만 거머쥐고 PS2나 PS3이 있는 친구 집을 전전하다 보니, 플레이하는 게 늦어져서.... 결국 올클리어는 했음에도 불구하고 포스팅하는 걸 까먹었던 참에, [드래곤즈 크라운]을 보고 비로소 생각났습니다. 이 작품은 북유럽과 켈트 신화세계를 오마쥬하여, 환상적인 그래픽과 매력적인 캐릭터, 장대한 스토리로 승화시킨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단순히 신화의 짜집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섯 개의 신비한 무기를 축으로 하여 세계의 종언에 대항하는 이야기. 그 파워란 현대에 다시 태어

[취성의 가르간티아]

취성의 가르간티아 / Production I.G [사이코패스]와 [Fate/Zero]로 이름이 높은 우로부치 겐이 각본을 맡은 작품. 제가 보지 않은 작품 중에도 유명한 것이 여럿 있습니다만, 줄거리만 들어도 심장이 쫄깃해지고 뇌수가 질척질척해지는 듯한 스토리 전개로 이름이 높은 소설가이자 각본가입니다. 매우 열광적인 팬인 것은 아닌지라 이번 작품도 구태여 찾아보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스토리가 꽤나 호평... 그것도 작품의 방향도 포지티브한 쪽으로 호평이라고 하여 일단 흥미는 있었습니다. 느지럭거리면서 본격적으로 감상에 들어가진 않았지마는. ....그런데 G님께서 꼭 보라고 극력 권유하셔서. 그 이유라고 할 것 같으면 바로- "체임버 귀여워요 체임버!!!" ......그래서 쫓기듯 시작했습니다.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