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온티어의 혼란스런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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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posts의사양반이 펄어비스로 이적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펄어비스에서 새로운 게임개발하고 있던데 그게 그 의사양반 작품이라면... 내가 아는 그 의사양반의 정신이 변질되지 않고 말짱하다면, 그 양반 다크소울 넘어서는 걸 만들텐데...
펠가나의 맹세 나이트메어 난이도 (...)
차고 많은 이스작품이 나왔음에도 제 이스는 오리진에서 멈췄습니다. 파티플레이 시스템이 맘에 안 들어서요. 홀로 고독히 던전과 맞서 나가는 그 맛이 안 나기 때문입니다. 또 여기서 펠가나의 맹세를 기억하는 이유가 있는데, 최종보스를 깨면서 진짜 게임 보스다운 보스를 만났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펠가나의 맹세 특유의 버프시스템이 전투와 노가다의 즐거움을 은근 가속시켜주기도 하고요. 그 시스템, 좀 더 심오하게 다듬어도 됬을 텐데 그 점이 좀 아쉬움... 아무튼 다시 기억해보기 위해 펠가나의 맹세를 나이트메어로 돌려봤는데, 초반에는 할 만하다가 중반부터 경악하기 시작했습니다. 낮은 난이도에서는 적당한 노가다만 하면 보스 잡는 데 무리가 없었는데 나이트메어로 오자 기가막히게 어려워졌거든요. 뭐 그래봐야

야 CJ 나오라 그래바
창 밖에서 누가 "야 CJ 나오라 그래바"라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CJ 내가 착각한 CJ 순간 여기가 산안드레아스 인줄 알았다
데드풀2 은근히 떡밥 깔고 있었구나
나무위키랑 해외 뉴스기사보고 알았습니다 이 인간들, 은근히 본편에 후속작 떡밥뿌리고 있었습니다 로건과 데드풀 시리즈는 그냥 내는 작품인 줄 알았더니 묘하게 타임라인이 형성될 정도의 연결지점이 있었던 것이 적발되었기 때문이죠. 좋아하는 캐릭터들 때문에 MCU를 어쩔 수 없이 보고 있지만, 근래 제 마음과 동화되는 영화들은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인지라 이쪽으로 마음이 돌고 있는데, 데드풀2를 즐겁게 봤지만 거기서 느껴지는 유니버스 형성 스멜이 느낌이 왠지 불안하면서도 기괴한 느낌이 들었단 말이죠. 전작에서는 그냥 개인사정 때문에 대응한다는 느낌이었던 반면, 이번 데드풀2의 테이스트가 은근히 히어로 지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뭐, 두고봐야 아는 거겠지만 이 인간들 은근히 유니버스 놀음을 하려는 것 같

어느 기레기의 돌려디스 기술
멍청아... 그럴땐 그냥 끝판왕이나 끝장판, 종결자이라고 표현하는 거야... 한계라고 하면 부정적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