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속 야만인
Posts
173 posts
콜 오브 후아레즈- 잘 만든 오락실 게임
작품내 내용 언급 있습니다. 한떄 서부물로 서서히 인지도를 얻나가 3편인 카르텔에서 도저히 알수없는 현대시대 배경으로 넘어와서 개 폭망하는바람에 시리즈가 끝났나 싶더니 이번에는 번호를 때고 건슬링거라는 부제로 돌아온 콜 오브 후아레즈 건슬링거입니다. 이렇게 산뜻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한게 진짜 오랜만이지 싶습니다 재미는 있을지언정 사람 머리를 무지하게 혹사시키는 요즘 게임들의 테세랑은 다르게 콜 오브 후아레즈는 생각할게 별로 없습니다. 달리고, 피하고, 숨고 ,쏴 죽이는거죠. 모두가 원하는건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스토리는 주인공인 사일러스 그레이브스가 술집에서 옛날 이야기를 하며 회상하며 전개됩니다. 그레이브스의 이야기대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옆사람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더 과거로 돌아가고, 농담처럼 하


싸게 샀다고 날 서럽게 하다니
아 아닙니다 ^^ 제가 일부러 깝친것이 아닙니다. 아무쪼록 출근전에 한판만 해보게 시디키만 조금 빨리 보내주옵시면...헤헤^^ 오늘부터 66%할인 들어간 워게임. 워호그 쨔응이 나오는 스샷을 보고 한글화까지 되있길래 바로 샀는데 시디키는 바로 안오네요. 거기에 시디키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음 ㅋㅋㅋ 스팀에서 사면 바로 되게 해 주세요.... + 그 와중에 시디키는 안주고 카드나 하나 던저줌. 놀리냨ㅋㅋㅋㅋ

으아아아! 스팀! 스팀이 앙대!
월탱이놈은 어째 선물 돌려먹기 들킨 이후로 3일 프리미엄 할인을 안하길래 어디한번 붙어보자 마음으로 3일 할인 뜰떄까지 보류 중입니다. 그래도 시발 일주일에 하루 재대로 쉬는 주말인데 겜을 하자해서 스팀을 키는데... 아,,,,접속이...앙대... 지금 네트워크가 꼬여서 트위터에 안된다는분들이 되게 많더군요. 저는 접속 어떻게 한번 되긴했는데 2주쨰 블루스크린 띄우는 워썬더를 이밴트떄 한판 해보겠다고 다시 켰다가 이제 접속이 안되네요. 아 워킹데드 사놓고 한판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스팀 아프지마

그래도 사람들의 애정을 느끼는게
밸리 분위기도 그렇고 대부분 외산 게임 하시는데 국산 게임계 규제때문에 말 나오니까 다들 이런저런 말씀도 해 주시네요 저는 하도 외산게임만 하다보니까 아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제가 뭐 그 업계에서 일하는거도 아니고. 기업이 아이구 우리 죽는다 근데 너네 탓도 있으니 좀 도우셈 ㅜㅜ 하면 다들 그러려나 말거나 하실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여러가지 말씀도 해 주시고 문제도 찾아서 찔러보고 하는걸 보니 그래도 게임이라는게 애정으로 돌아가는거긴 한가봅니다 솔직히 게임이니까 다들 이정도로 봐주는거지 다른사업에서 아이고 고객님들떄매 우리 죽는데 어떻게 도와좀 줘봐요 했으면 ㅋㅋ 잘뒈짓 하면서 신경도 안썼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정상이고요. 뭐 그래도 언제부터 소비자가 기업입장까지 봐줘야했냐하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