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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람들의 애정을 느끼는게
밸리 분위기도 그렇고 대부분 외산 게임 하시는데 국산 게임계 규제때문에 말 나오니까 다들 이런저런 말씀도 해 주시네요 저는 하도 외산게임만 하다보니까 아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제가 뭐 그 업계에서 일하는거도 아니고. 기업이 아이구 우리 죽는다 근데 너네 탓도 있으니 좀 도우셈 ㅜㅜ 하면 다들 그러려나 말거나 하실줄 알았는데 이것저것 여러가지 말씀도 해 주시고 문제도 찾아서 찔러보고 하는걸 보니 그래도 게임이라는게 애정으로 돌아가는거긴 한가봅니다 솔직히 게임이니까 다들 이정도로 봐주는거지 다른사업에서 아이고 고객님들떄매 우리 죽는데 어떻게 도와좀 줘봐요 했으면 ㅋㅋ 잘뒈짓 하면서 신경도 안썼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정상이고요. 뭐 그래도 언제부터 소비자가 기업입장까지 봐줘야했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