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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후아레즈- 잘 만든 오락실 게임
작품내 내용 언급 있습니다. 한떄 서부물로 서서히 인지도를 얻나가 3편인 카르텔에서 도저히 알수없는 현대시대 배경으로 넘어와서 개 폭망하는바람에 시리즈가 끝났나 싶더니 이번에는 번호를 때고 건슬링거라는 부제로 돌아온 콜 오브 후아레즈 건슬링거입니다. 이렇게 산뜻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한게 진짜 오랜만이지 싶습니다 재미는 있을지언정 사람 머리를 무지하게 혹사시키는 요즘 게임들의 테세랑은 다르게 콜 오브 후아레즈는 생각할게 별로 없습니다. 달리고, 피하고, 숨고 ,쏴 죽이는거죠. 모두가 원하는건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스토리는 주인공인 사일러스 그레이브스가 술집에서 옛날 이야기를 하며 회상하며 전개됩니다. 그레이브스의 이야기대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옆사람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더 과거로 돌아가고, 농담처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