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속 야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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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3천판 돌파

[WOT] 3천판 돌파

빌딩숲 속 야만인|2013년 9월 9일

게임을 띄엄띄엄 하는 바람에 이제와서야 3천판을 돌파했습니다. 참 이렇게보니 어떻게 이렇게 정확하게 주류 루트를 다 피해갔나 싶기도 하네요 이게 뭐여. 그래도 주류 루트라고 빵미듐클립 하려고 설치다가 1375와서는 푸짐하게 똥도 싸지르고 있고 허허... 다른분들의 첫페이지 올 에이스 전적창은 선망의 대상입니다 이 게임 시작할떄부터 지금까지 레이팅은 떨어지고만 있으니 첨부하지 않습니다 헤헤. 그리고 단언컨데 야티는 가장 훌륭한 앵벌나찌입니다.

월오플 기다리다 스팀의 워썬더를 해봤는데

월오플 기다리다 스팀의 워썬더를 해봤는데

빌딩숲 속 야만인|2013년 8월 29일

벌집핏자-! 꽤나 재미있네요. 비행기 게임 원래 좋아하는 편인데 조작이 진짜 비행기게임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쉽습니다. 마우스 하나로도 대부분의 움직임이 가능하네요(물론 키보드를 안쓰면 망합니다) 거기에 하늘에서 보는 특유의 느낌이 정말 마음에 드네요 폭격기를 타고 고 고도에서 보이는 경치는 진짜 최고입니다. 이래저래 처음이라 삽펴면서 하는데 워플레인도 이정도만 되줬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불고기!

[WOT]이번주 월탱은 한장의 스샷으로 설명가능

[WOT]이번주 월탱은 한장의 스샷으로 설명가능

빌딩숲 속 야만인|2013년 8월 26일

매 판이 이렇습니다 여러분! 상식이고 뭐고 지금까지 알고있던 모든것을 잊으세요! 뉴-메타입니다 우왕!ㅋ 1375의 승율은 바닥뚫고자살킥중 으아...어....왜 이길수가...없는거야... 경전을 계속 타면서 제가 한판의 게임에 영향을 주는게 얼마나 미약한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울고싶다

2013/8/16~18 년간베스트모임

2013/8/16~18 년간베스트모임

빌딩숲 속 야만인|2013년 8월 19일

올해도 돌아온 전국 정신의 부상자 연합 모임. 그러나 이번에는 고대의 이민석님이 특정 세력의로 전향하시고 행동하는 애국보수 문용균님이 오시기로 해서 정치적 파란을 맞게된다. 과연 우리는 산업화의 물결 속에서 살아남을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여기서 아무리 있었던 사건을 적어도 거기서 직접 겪는 개드립과 패드립은 도저히 묘사할수가 없으니 미참가자들은 다음에 꼭 와주시길 바랍니다 1. 출발 전. 준비한 짐이 세보따리라서 아침부터 좀 바빴다. 전날 싸두기는 했는데 마지막에 확인해야하고 씻고 일찍 나가야해서 되게 분주했음. 백팩엔 엑박 크로스백에 노트북가방 손에는 술병이랑 갈아입을 옷을 넣고 가면서 좀 마시고 나중에 섞어 먹으려고 힙플라스크에 보드카를 담아서 가져가려고 했는데 도착해보니 내가 군대에서 쓰던

[WOT]겁나 늦은 주말의 월탱...이라서 오늘까지의 월탱

[WOT]겁나 늦은 주말의 월탱...이라서 오늘까지의 월탱

빌딩숲 속 야만인|2013년 8월 15일

인생 다시는 안 나올거같은 판. 1375를 출고하고 풀업. 경험치는 모으고 있는데 이번 주말은 친구들끼리 모여서 놀기로 해서 815 이밴트로 1390은 못 뽑을거 같다. 대신 28 프로토를 출고하기로 함 ㅎㅎ 풀업한 1375는 정찰하기 꽤 좋아졌는데 이 포로는 슬슬 전투에 한계를 느낌. E100같은애들은 후방을 잡아도 포탑 뒤에 뚜겅말고는 뚫을수도 없고, 다른 전차도 비슷한 상황이라 이제는 애들이 날 내버려주는 상황까지 생겼다. 물론 9티어까지는 옆구리 후방이면 어떻게든 다 뚫리긴 함. 근데 이놈의 WZ131하고 T71이 밉다... 원망스럽다.... 그리고 무상 3일 프리미엄을 쓰기위해 예전에 처음 시작하는 친구랑 보조맞추려고 팠던 계정을 돌렸다. 프랑스 구축을 파고 있는데 현제 아리랑 V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