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속 야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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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 웨이크 클리어
소감: 작가는 대단해! 는 장난이고 진짜 쩌는 게임이다 싶습니다. 이게 한동안 엑박을 사면 끼워주는 게임이되어서 인식은 공짜게임ㅡㅡ 이래서 다들 쿠폰만 팔고 게임은 구하기도 힘들고해서 포기했다가 피씨판 나오고 하게 되었는데 진짜 재밌네요. 게임하나가 몇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져있고 새 에피소드가 끝날떄마자 전 에피소드의 내용을 틀어주는게 미드같아서 참신하더군요. 스토리도 미스테리맛이 찰져서 게임하는내내 다른건 신경도 못쓰고 몰두해서 정신차려보니 일주일을 그냥 꼴아박았습니다. 특히 초반에 떨어져있던 원고에는 지나간 일만 주욱 적혀있다가 그 다음에 주운 원고부터는 미래의 일이 적혀있는게 진짜 소름돋았음 . 이외의 광원이나 맵 장치도 진짜 잘되있어서 게임하는내내 긴장감을 풀때가 없습니다. 어둠의 괴물들을 피하려

스팀 게임 이야기.
1.장사 되게 잘하는 엘런 웨이크 아메리칸 나이트메엌ㅋㅋㅋㅋㅋ 현제 예약받고 있는 게임으로 지금 예약하면 10퍼 할인이지만 전작인 엘런 웨이크 본편을 구입하면 25%할인으로 유혹하네요 솔직히 넘어갈거같다 2. 드디어 올것이 왔다.... 당연한듯 나온 DLC. 스펙옵스 미션2개와 신맵을 포함한 DLC같은데 저돈주고 사고싶진 않군요. 위의 아메리칸 나이트메어보다 비싸잖아. 뭐 DLC와는 별개로 건 모드와 인펙티드 모드가 추가되어서 게임 자체에 할거리가 많아진건 좋은 일이지만 저게 올라온뒤로 저는 왠지 접속이 안되네요. 뭔일인지 이게. 3. 최고의 떡밥성 게임이 아닐런지. 지금 나온 모습으로는 예상이 좋진 않지만 통수왕 블랙옵스의 뒤를 이어 무지막지한게 나올거라고 기대하고있습니다. 특히 분기하고 과거현제

요즘 게임하며 사는거.
1.지름ㅋ 스팀에서 딱 어제인 쉬는날부터 반값할인을 하길래 참다가 걍 구매. 엑박 시절부터 하고싶은 게임이었는데 구하고픈 시디버전은 씨가 말랐고 쿠폰으로만 팔길래 반쯤 포기한 게임이었는데 이렇게 번듯하게 PC로 나올줄이야. 계속해서 평도 좋았던 게임이고 해서 기대중. 누가 작가냐! 내가 작가다! 나.나.나.나.나. 쓰고 죽이고 쓰고 죽이고! 나는 마감으로 너네를 죽인다! 내손에는 내가 쓴 원고들로 한가득! 2. 하는거 보고있으면 피눈물나는 개고생 견인포 포반 특히 저 시발 발톱 들어서 움직이고 포 방열할떄 ㅋㅋㅋㅋ추억의 개고생ㅋㅋㅋ 산지는 한 1년 된거같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1. 확장팩없이 원본만 이제 하는 이유가 뭐냐면 2 소식을 듣고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재밌나 하고 켜봄. 확실히 재미는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