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철학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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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20 광식이 동생 광태

14.07.20 광식이 동생 광태

개똥철학 집합소|2014년 7월 20일

옛날에 본 건데 티비에서 찔끔찔끔 봐서 다시 봤다.씁쓸하다

14.07.16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14.07.16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개똥철학 집합소|2014년 7월 16일

여러 호평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냥 그랬다, 1편에서의 소름돋는 장면도 반전도 딱히 없었다. 결국 1편과 3편 사이의 연결해 주는 내용의 영화 밖에 안되는 것같다 스토리도 액션도 나쁘진 않지만 별 10개의 수준이라기엔 무리가 있는것 같다. 그냥 트랜스포머가 너무 재미없어서 재밌게들 느끼는 걸까...? 1편에서 시저가 말했을때 엄청 소름돋았는데...아쉽다 3편을 기대해보자

14.07.12 Collateral 콜래트럴

14.07.12 Collateral 콜래트럴

개똥철학 집합소|2014년 7월 12일

스파이더맨에 제이미 폭스도 맥스 Collateral 에서 제이미 폭스도 맥스 제이미폭스는 맥스라는 이름 참 좋아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청부 업자중 정말 잘나가는 놈은 자기들만의 철학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영화에서 제이슨 스타덤만 빼고,, 쨋든 액션보다는 톰 크루즈의 철학을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이다.

14.07.11 좋은 친구들

14.07.11 좋은 친구들

개똥철학 집합소|2014년 7월 11일

흥행은 모르겠다. 약간 지루한 감이 있고 대충 대충 본다면 확실히 재미없다. 한가지 관람 포인트는 내용에 " 나라면 어떻게 할까?" 와 "저 3명의 진짜 마음은 어떨까?" 를 생각하며 보는 것이다 광수 같은 경우 감정이 너무 분명히 들어나지만, 지성과 주지훈의 경우 영화에서만 '보이는 감정'만 생각하기엔 약간 모자라고 숨겨진 느낌이 많다. 이 숨겨진 감정들을 곰곰히 생각하면서 본다면 지겹지는 않을거다 연기로는 지성은 캐릭터 자체가 연기력이 많이 필요한 캐릭터가 아니라서 볼 것 없지만 주지훈 같은 경우 확실히 연기가 돋보였다, 속물근성과 허세 밑에 오만가지의 감정이 존재하는 캐릭터를 잘 연기했다. 반전이랄건 없지만 감정변화와 감정표현이 반전이라고 할 수 있었던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