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철학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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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16 혹성탈출 : 반격의 서막
여러 호평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냥 그랬다, 1편에서의 소름돋는 장면도 반전도 딱히 없었다. 결국 1편과 3편 사이의 연결해 주는 내용의 영화 밖에 안되는 것같다 스토리도 액션도 나쁘진 않지만 별 10개의 수준이라기엔 무리가 있는것 같다. 그냥 트랜스포머가 너무 재미없어서 재밌게들 느끼는 걸까...? 1편에서 시저가 말했을때 엄청 소름돋았는데...아쉽다 3편을 기대해보자

14.07.12 Collateral 콜래트럴
스파이더맨에 제이미 폭스도 맥스 Collateral 에서 제이미 폭스도 맥스 제이미폭스는 맥스라는 이름 참 좋아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청부 업자중 정말 잘나가는 놈은 자기들만의 철학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영화에서 제이슨 스타덤만 빼고,, 쨋든 액션보다는 톰 크루즈의 철학을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이다.

14.07.11 좋은 친구들
흥행은 모르겠다. 약간 지루한 감이 있고 대충 대충 본다면 확실히 재미없다. 한가지 관람 포인트는 내용에 " 나라면 어떻게 할까?" 와 "저 3명의 진짜 마음은 어떨까?" 를 생각하며 보는 것이다 광수 같은 경우 감정이 너무 분명히 들어나지만, 지성과 주지훈의 경우 영화에서만 '보이는 감정'만 생각하기엔 약간 모자라고 숨겨진 느낌이 많다. 이 숨겨진 감정들을 곰곰히 생각하면서 본다면 지겹지는 않을거다 연기로는 지성은 캐릭터 자체가 연기력이 많이 필요한 캐릭터가 아니라서 볼 것 없지만 주지훈 같은 경우 확실히 연기가 돋보였다, 속물근성과 허세 밑에 오만가지의 감정이 존재하는 캐릭터를 잘 연기했다. 반전이랄건 없지만 감정변화와 감정표현이 반전이라고 할 수 있었던 영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