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철학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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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13 루시; 한국배우좀...ㅠ
스칼렛누님 괜찮다..헿 영화자체에 철학적 내용이 꽤 있다고들 하던데 솔직한 나의 느낌을 이야기 하자면, 나의 이해력이 떨어짐이 이유일지 몰라도작가가 확실히 나타내고자 하는 철학적 메세지가 무엇인지 자는 잘 캐치하지를 못하겠다.뤽 배송의 문제인지 작가의 문제인지는 관계자들만 알테지만... 철학적 내용을 적게 넣고 오락영화로 만들었다면,,,,조금 나을지도 모르겠구나 라는 생각이든다뇌의 100퍼센트를 사용한다는것이 식상한 주제이긴 하지만 사람들은 항상 식상한 주제에 관심이 있는것 또한 맞기 때문이다. (나만 그럴수도 있고...) 연기력의 문제도 많이 나왔는데, 일단 스칼렛 누님의 연기는 괜찮다, 좋았다까지는 모르겠지만...최민식 배우는,,,캐릭터 자체가 딱히 많은 연기력을 필요로 하지 않아서 그런지 엄청

14.08.30 브릭 맨션
고 폴워커의 13구역 삘의 액션영화였다. 아쉽지만 비급영화라고 할 수 밖에 없다.그렇다고 재미가 없는건 아니다. 액션은 확실히 좋았는데 카메라 기법이 약간 부족한 느낌이었고,슬로우 모션도 너무 빠른감이 있었다. 물론 참신하지도 않았다. 그 외에는 의도한건지 의도치 않은것인지 모를 개그도 있었는데, 내용이 부족한 무거운 영화보다는 개그를 위해 내용는 살짝 희생해도 웃긴 영화가 좋은 것 같다.결말까지 가다보면 피식 웃는 자신을 찾을것이다 헿


14.08.16 해무
자꾸 명량이랑 비교하게 되는데, 명량보다는 해무가 더 좋았다.약간 거부감이 있긴 하지만 연기들도 전부 좋고 내용도 생각할점이 많았다. 미키유천찡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