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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소녀전선] 간만의 소전 근황
3월 14일 부터 시작된 화이트데이 스킨. 사실 지금까지 스킨은 그냥그냥 상황에 맞춰서 모아온 구매토큰으로 적당히 돌려보고 나와주면 고맙고, 안나오면 어쩔 수 없는 그런 것이었는데...이번에 공개된 T-5000 로사의 스킨이 너무 취향을 저격해버렸다. 다른 건 별 생각 없었는데 이건 보는 순간 반드시 뽑아야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감. 다행히 교환권 100개 짜리라 무난하게 뽑혀나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모여있던 토큰 400개와 소과금을 통해 600개 토큰, 총합 1,000개 토큰으로 질렀음.그런데 안나옴.이런 현실이... 이런 현실이 있단 말인가...1,000개 토큰으로 의도하지도 않은 참피와 PKP 스킨이 떠버렸다. PKP의 경우는 스킨을 기대하고 뽑은 적은 한번도 없는데, 이번에도 떠버려서 지금까지
플스4 구매함
요새 플스4가 할인을 해서 떠들석하긴한데, 사실 딱히 구매할 생각은 없었다.다만, 할인행사 링크를 와이프에게 카톡으로 보냈을 뿐인데,와이프랑 나랑 서로 동시에 보냄. 타이밍이 환상적.결과적으로 아내님의 허락이 떨어져서 플스4 구매. 사실 1TB 프로를 살려고했는데, 이건 별의 별 용을 써도 물량이 없더라. 결국 슬림으로 겨우 구매했다. 슬림도 사실 내가 구매하자마자 품절 처리되더라. 하루만에 배송이 와서 전부터 하고싶었던 '라스트오브어스'를 PSN으로 구매하고 해봤는데, 역시 기대만큼 재미있다.하지만 그전에 앞서 '김레온의 대모험2'를 먼저 클리어해야하기 때문에 플스4는 일단 봉인.아, 여담으로 '김레온의 대모험2'는 진짜 갓띵작이므로 꼭 다들 플레이해보길 바란다.
소녀전선 근황
다람쥐, 씹새, 상렬이 3차 개장까지 완료. 그동안 귀찮아서 2차 개장까지만 해놓고 놀고있다가 요 며칠 필받아서 달린 끝에 개장 완료하였음. 어휴 지겨워...그나저나 상렬이는 개장하니까 정말 날아오르네, 씹새는 좀 애매... 하지만 애정캐니까 개장. 다람쥐야 뭐 원래도 좋았고 개장후에도 좋고.그리고 첫 5성 요정 완성. 요정 교정작 안하고 그냥 나오는대로 들이부어서 만들다보니까 오래걸렸다. 요정강화도 강화인데, 레벨 100렙 맞추는데 토하는줄... 곧 5성 대기타고 있는 4성 요정들이 몇몇있는데 이거 언제 100렙까지 찍어주냐...그리고 용사요정 특성 필살계에서 살상계로 바꿔주는데 교정권 1,000장 넘게 들었다. 진짜 이놈의 운빨 좆망겜... 더러워서 내가 끝까지 한다.
[소녀전선] 신규인형 제조확률업 이벤트 결과
쾌속제조권 400장 넘게 때려박은 결과......우중아... 이게 게임이냐...
[소녀전선] 어... 어?
난류연속 1-10에서 슈퍼롱티 획득.출격횟수 2회. 그런데 사실 처음에 제대 배치 잘못해서 시작하자마자 재시작했기때문에 실질적으로는 1회. 다른 걸 뭐 얼마나 안주려고 이걸 단번에 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