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다르의 끝나지 않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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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posts![[LOTR] "무쇠주먹" 헬름, 로한의 수호신](https://img.zoomtrend.com/2015/01/27/b0050805_54c704cad7397.jpg)
[LOTR] "무쇠주먹" 헬름, 로한의 수호신
3부작 중 두번째 작품인 의 백미는 역시나 사루만의 1만 우루크하이 대군에 맞서는 헬름협곡 전투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무쇠주먹 헬름'이나, 헬름협곡이나, 헬름장벽이나, 헬름나팔 등등등 온통 "헬름"이라는 이름으로 도배된 동네입니다. 도데체 헬름이라는 이름과, 그 이름을 지녔던 군주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 로한 제1왕가 (제3시대) 2691~2757 제 9대 무쇠주먹 헬름. 그의 통치 말기에 로한은 침략과 기나긴 겨울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헬름과 그의 두 아들 할레스와 하마가 모두 죽자 헬름 누이의 아들 프레알라브가 왕이 되었다. <반지의
![[LOTR] 로한의 여명, “청년왕” 에오를](https://img.zoomtrend.com/2015/01/26/b0050805_54c64b0d0547e.jpg)
[LOTR] 로한의 여명, “청년왕” 에오를
--------------------- 마지막으로 왕은 로한의 에오메르를 미소로 맞이하고 포옹하며 말했다. “우리 사이에는 주고받는 보상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겠지요. 그대와 나는 형제이니까 말이오. 과거의 행복한 시절에 북쪽에서에오를이 말을 달려온 이후 이보다 축복받은 동맹 관계는없었소. 어느 쪽도 상대를 실망시키지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오. [섭정과 왕](씨앗을 뿌리는 사람 출판) --------------------- 엘렛사르 왕이 즉위하면서로한의 군주 에오메르에게던진 인사말입니다. 곤도르와 로한의 영원한우애를 다짐하며 엘렛사
![[LOTR] 데네소르를 위한 변명](https://img.zoomtrend.com/2015/01/25/b0050805_54c4ff7e0fda4.jpg)
[LOTR] 데네소르를 위한 변명
소설 원작에 비해영화 3부작에서 가장 억울하게 비중이왜곡되어지고, 부정적인 면모만 대폭강화시킨 인물이 바로 곤도르의 섭정,데네소르입니다. ----------------------- 데네소르 2세Denethor Ⅱ 곤도르의 두네다인 영주. 엑셀리온 2세의 아들로서,2984년에서 3019년 반지전쟁이발발할 때까지 곤도르를 다스렸다. 그는 곤도르의 스물여섯번째 그리고 최후의 섭정이었다. 대네소르는 2976년 돌 암로스영주의 아리따운 딸 핀두일라스와결혼했다. 핀두일라스는 보로미르와 파라미르 두 형제를 낳았지만, 결혼한 지 12년이 되던 해에 세상을 떠났다. 한때 당당하
![[LOTR] 카르돌란의 검, 마술사왕을 찌르다!](https://img.zoomtrend.com/2015/01/24/b0050805_54c39024d2f2b.jpg)
[LOTR] 카르돌란의 검, 마술사왕을 찌르다!
실체가 없이 ‘거대한 눈’으로만군림하는 사우론의 조건 때문에실제 현장에서 암흑의 세력들을지휘하고 지령을 내리고 적들을패배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활약을 도맡아 한 자는 나즈굴의우두머리인 마술사왕이었습니다. 사우론의 현신인 듯한 강대한마법과 권능, 그리고 생령인존재 자체로 대면하는 자들을공포에 빠지게 하는 사악한 힘을 가진 존재였지요. 실제로 제3시대 중반 이후2천년간 마술사왕은 그들의가장 큰 적, 북왕국 아르노르의세 분국을 멸망시켰고, 남왕국곤도르를 멸망 직전까지 몰고가는 등의 큰 활약을 보였습니다. 그런 그의 최후는 너무나 허망한것이었던 바, 그를 몰락하게 한결정적 요소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
![[LOTR] 앙그마르 왕국의 역사와 몰락](https://img.zoomtrend.com/2015/01/24/b0050805_54c33988d66a5.jpg)
[LOTR] 앙그마르 왕국의 역사와 몰락
중간대륙으로 돌아온 누메노르인,‘두네다인’의 북왕국 아르노르의 역사는 초반부를 제외하면 거의저주받은 앙그마르 왕국의 역사와겹쳐집니다. 그만큼 이 앙그마르라는 왕국의모든 것은 오직 북왕국 아르노르를향한 적개심과 악의로만 집약된것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그 정점에는 암흑의 제왕사우론의 심복이자 그 의지의 대리인인앙그마르의 마술사왕이 있었습니다. 북왕국이 내부 분열로 삼국지를구현한 후로 아르노르의 역사는오직 앙그마르와의 투쟁사라고기록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 아르노르에 화가 닥친 것은 아르세다인의 말베길 재위 초기였다. 그 당시에 에튼무어 너머의북방에서 앙그마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