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잡담

desapegar|2012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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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잡담

desapegar|2012년 6월 4일

1.삭발 팀의 분위기가 좋지 않을때 쓰는 방법중 가장 쉽고 효과가 빠른 명약팀의 고참급의 삭발. 지난번엔 진갑용,어제는 이승엽이 깔쌈하게 머리를 밀었는데 어찌 당일날에는 승리를 거두고 그다음날엔 바로 패배한다. 그것도 실책이 곁들여지는 혈압오르는 플레이가 연출되는건 데칼코마니.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잃을것이 없는 젊은층에 속하는 선수들은 그저 강건너 불구경. 분유값이라도 벌려고 달리는 노장들보면 안쓰러울 지경. 중요한건 물증을 남겨서 그렇지 이미 몇몇 선수들은 클럽이나 술집등지에서 목격담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아직 칠성사이다를 기록하고 제대로 벗어나지도 못하고 있는데 뭥미 ㅋㅋㅋ 2.두산 3연전 첫날엔 이성열의 원맨쇼, 토요일엔 싸대기, 일요일엔 개발림. 그것도 마지막날엔 처참한 영봉패에 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