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apeg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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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악마를보았다(2010) - 나도 악마를 보았다.
의외로 감상하는 영화에 이병헌이 자주 출몰하는 기분인데 괜찮은 배우라고 생각하면서 감상하곤 합니다. 개봉 당시엔 군대에 있어 센세이션을 일으키는줄도 몰랐는데 상당히 말이 많았더군요. 고어슬래셔 무비를 뺨치는 표현으로 보는 사람의 심장을 멈출정도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역시나 티븨로는 싹뚝 되어서 나오더군요. 그래도 싹뚝했지만 평소 고어 장면에 면역이 없는 사람이 보면 구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농후할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경각심을 채우는것을 넘어서서 과장한 표현이 아닐까하는 정도. 원제가 이었다가 악마를 보았다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쪽이 더 어울리는듯 합니다. 중의적인 표현으로해석하면 관객과 이병헌,최민식,경찰의 관점에서 악마를 지칭하는 말이 달라질수도 있다는 점. 역시 한

김안전님 글보고 심해에서 건져올린 짤
국내에서 타자용병이 사라지는 이유 아마 솩존 있는걸봐선 08,09시즌쯤 한참 빈볼 논란때의 짤인것 같습니다. 솩존은 보이지않는다는 암시를 걸면서... 아 브룸바와 클락보고싶다. 특히 브룸바는 08때 생각하면 눈물이
KBO]LG트윈스 VS 삼성라이온즈 5차전
잠실구장, LG트윈스 2 : 삼성라이온즈 3 승리투수:윤성환(2승2패) 패전투수:최성훈(1승2패) 삼성이 한주간 4승1무1패를 기록하면서 13승14패로 5할에 가까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전날 이야기를 했지만 선발투수들의 호투가 뒷받침된 결과로 생각 되는데 오늘도 윤성환의 QS역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만에 권혁의 완벽투까지 이어지면서 기분좋은 한주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우선 류중일 감독의 변화를 주었던 면을 살펴보면 오늘의 테이블세터는 배영섭과 정형식가 출장하였고, 배터리는 이정식이 마스크를 쓰면서 경기를 치뤘습니다. 그리고 아직 타격감이 정상이 아닌 최형우가 5번에 박석민을 4번에 기용하는 수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한번 더 변화를 주었던 것이 오늘의 승부처였던 7회 대타 진갑용. 간만
![[프야매] 10넥 우승 & 위시 김현수 먹기](https://img.zoomtrend.com/2012/05/13/f0027754_4fae7559538cb.jpg)
[프야매] 10넥 우승 & 위시 김현수 먹기
이상하게 3계정 모두 10년도 덱으로 맞춰진건 기분탓입니다(...) 삼성은 043으로 시작했는데 043이나 주세요 드립치다보니 103이 먼저 완성되고 043,933,현대를 모으는 실정; 두산은 어느새 09,10,11이 모이더니 09,10이 같이 완성되었지만 09두산이 거의 풀덱이라 열심 굴리는 상황. 넥센의 경우 08넥을 할려다가 08단일덱정도의 선수는 있지만 풀덱이 아니면 의미없어 굴리기 시작한 10넥... 그리고 오늘 포스팅할 내용인 우승입니다. 우왕ㅋ굳ㅋ 웃긴건 2위와 승차 0.5;;; 겨우 우승했습니다. 10넥센은 알고보면 빠따덱입니다. 그러고보니 패치로 인해서 월드우승시 메이저 유학지도 같이 뚫리겠군요. 우왕ㅋ굳ㅋ 유학의 계절이로다! 금민철 노말은 묵혀두다가 우승해서 바로 유학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