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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3일차 군산 고우당과 등록문화재 1편
전주에서 하룻밤 지낸 다음 군산으로 향했습니다. 전라선의 전주와 다르게 군산은 장항선에 속해있어서 군산으로 향하기 위해선 전라선의 시종착점인 익산으로 간 다음 장항선으로 환승해야합니다. 장항선을 탑승할 경우 익산 다음 정거장이기에 그리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지만 장항선을 다니는 기차가 시각별로 1대정도 있다는점을 감안해야합니다. 익산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드넓은 평야지대가 시야에 들어옵니다. 몇안되는 지평선과 유사한 풍경을 볼 수 있는 동네이기도 해서 한번 남겨봤습니다. 전주에서 시간만 잘맞추면 익산에서 (달리면서) 환승해서 30분내로 도착가능한 군산. 내일러들이 상당수 승하차가 이루어집니다. 현지 주민으로 보이는 사람은 거의 없을정도. 과거 군산시의 번화가로 기차가 다녔지만 철도 개량를 통해서 현

내일로 2일 전주는 맛
예전 전주를 방문했을땐 계절이 여름이었고 사진도 비루한 아이폰4S로 촬영했었습니다만 이번은 겨울에 마음먹고 장만한 NX20이 따라붙었습니다. 그렇지만 전주는 뭐니뭐니해도 먹거리를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방문기 무박2일 전라도 여행기 - 전주시 하편 전주 먹거리 포스팅모음 옛촌막걸리(전주시 완산구) 왱이콩나물국밥(전주 완산구) 풍년제과(전주시 완산구) 조점례 남문피순대(전주시 완산구) 수많은 역(驛) 중에서 한옥식 형태는 전주역과 경주역 정도가 있습니다. 물론 전주역이 이전해서 새로지은 건물이라서 그리 깊은 역사(歷史)를 자랑하는 역사(驛舍)는 아닙니다. 진동성당. 겨울에는 좀 더 따뜻한 인상입니다. 붉은 벽돌을 이용한 건물이라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미사가 진행되지 않아서 내부를

내일로 1일 아름답던 여수
지금의 여수는 기름 유출로 인해서 상당히 고통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다녀온 여수는 기름 유출이 있기전 맑고 아름다운 바다를 품은 다도해의 모습을 간직한 곳이었습니다. 지금의 여수가 다시 사진속처럼 아름다운 곳으로 되돌아올려면 어느 세월이 걸릴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내일로 1일 여수로 향하는길에 이어서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오동도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하멜등대에서 오동도가는길은 다 놓여졌는데 사람이 잘 안다니는 길에 터널을 지나여야 하는 에러상황을 극복해야합니다. 오동도에 진입하면 멀리 여수EXPO의 전경이 보입니다. 지금은 빚덩어리라 안그래도 골치아픈데 이번 사건까지... 오동도는 입장 무료입니다. 섬까지 방파제겸 도로가 놓여져있는데 소액을 지불하
![[하스스톤] 오늘의 투기장](https://img.zoomtrend.com/2014/02/03/f0027754_52efae41cb1a8.png)
![[하스스톤] 간만에 게임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12/22/f0027754_52b5befa6a6ee.png)
[하스스톤] 간만에 게임이야기
요즘 이것저것 하는데 뭔가 뜻대로 안되서 게임만큼은 누구에게도 패하지 말자라고 다짐했는데 첫번째 대상은 LOL. 두번째는 바로 하스스톤입니다. 얼마전부터 공개베타 서비스로 전환해서 누구나 베타키를 메일 발송하여 즐길수 있게되었는데 저는 일찍이 지인분을 통해서 간간히 즐겨왔던터라 많은 유저 유입이 반갑더군요. 그리고 다짐하고 등급전을 치르는데... 25에서 23까지 고속승진. 연승을 하면 바로 승급직전으로 등급이 바뀌더군요. 의외로 카드잼이라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요즘 LOL보다 이녀석이 더 잘되는것 같습니다.(물론 프리시즌이라서 랭을 안돌리는 LOL) 여튼 하스스톤 하시는분 있으시면 한번 대국을 두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보고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