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우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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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다며

고소한다며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2월 31일

설마 나 빼놓고 고소파티 하는 건 아니지?

김준수 화이팅 데스노트 화이팅

김준수 화이팅 데스노트 화이팅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2월 9일

표는 존나게 안 팔리지만 ㅇㅅㅇ` 집에 오자마자 피자 먹고 잤다가 일어나서 할 일 없길래 인팍 그래 하나투어 홈페이지 켜고 데스노트 잔여석을 세기 시작했음. 죄년들이 잘판다 잘판다 하길래 얼마나 잘 파는지 보려고. 김준수 공연은 신기하게도 점점 예매점유율이 떨어지는 스타일이라 예매대기 열리기 전까지 판 게 사실상 공연 시작까지 10~20% 내외로 숫자가 움직이더라. 20%도 많이 쳐준거임. 여튼 그래서 오늘 공연 잔여석을 한 번 세봤어. 당연히 한 명이라도 무통으로 잡으면 숫자가 달라지는거니까 나는 16년 12월 1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셌다고 봐주셈. 전체 회차는 8회차를 셌음. 나름의 룰이 있었는데 평일은 화, 수, 목 중 이틀을 셌고 주말은 토요일 낮공만 계산함. 평일 4회, 주말 3회 하는데 토

그래서 김준수는 티켓파워가 하락세일까요 상승세일까요?

그래서 김준수는 티켓파워가 하락세일까요 상승세일까요?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1월 12일

예그린에서 김준수 물먹인 거 보고 불쌍하니까 놀리지 말아야지 했는데 오랜만에 아무데도 안 나가고(저는 운동권 행사 안갑니다...) 짐볼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갑자기 이 도표를 쪼개보고싶어짐. 뭔 도푠지는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거야... 그래도 링크는 일단 같이 띄워드림 김준수, 뮤지컬계에서 왜 특별할까..'300회 공연 의미' 내가 죄순이었으면 저 기사 고굽척하고 모른척함. 근데 죄년들은 대가리 좋은 순서대로 탈덕해서 지금은 탈덕할 애들 다 나가고 진성 새대가리들만 남았으니까 저 기사가 좋은 기산줄 착각함. 그러니 저 도표가 얼마나 씹스러운 도표인지 쟤네는 전혀 판단할 대가리를 달고 있지 않으니 내가 저걸 쪼개보는 수밖에 없다. 일단 내가 쪼개본 순서는 다음과 같음.관객총동원수/참여 회차=회당

관심 주시니 피드백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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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1월 6일

[대응캡쳐]응...ㄱㅃㅇ....넌정말안되겠구나 쏘리. 내가 전 글에서 엘리 컷콜에서 플래시 터진 거 9월 4일이라고 썼는데 8월 18일 낮공이었음. 내 지인은 8월 4일 아냐? 라고 했는데 딱 중간이었닼ㅋㅋㅋㅋ 어차피 플래쉬 터졌단 후기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을걸. 왜냐면 일단 나는 죄순이들처럼 밀캠을 찍은 것도 아니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단 후기 쓴 애들은 칼같이 후기가 밀렸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임. 일단 나는 저 날 공연을 보고왔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다는 것을 증언해줄 지인도 두 명 있음. 근데 김뿌우 지인을 죄년이 믿을 리가 없기 때문에 나는 그 사람들을 불러오진 않을거임ㅋㅋ 나도 죄년들 안 믿는데 죄년들이라고 날 믿겠냐. 저 날 상황을 좀 자세하게 쓰자면, 저 때가 시방석 티켓팅이 열렸을 때였

요즘 죄순이들 발작하는거 꿀잼

요즘 죄순이들 발작하는거 꿀잼

김뿌우의 얼음집|2016년 11월 4일

도리안 쳐망해서 중앙동아 지면기사로 "얘 티켓팔이 반토막 났는데 왜 자꾸 매진이라 기사쓰냐?" 하고 깠더라후속기사로 씨제스가 드러운 보도자료 뿌려서 노잼기사 폭발하긴 하는데 님들도 웃긴 기사는 같이 봐야하니까 들고옴 기다려봐 ‘전석매진’ 김준수 뮤지컬, 곳곳 빈자리 왜? 절반이 빈 좌석…김준수 ‘매진 신화’ 깨지나 동아는 8월에 21면 문화면에, 중앙은 지난 달 20일 27면 문화면에 실린 기사임. 동아는 내가 저 날 신문을 못 사서 모르겠는데 중앙은 27면에서도 레이아웃 존나 하찮은 곳에 처박힌 기사였음. 마치 '김준수 티켓파워 반토막 난 건 사실이지만 이딴 걸 과연 독자들이 관심이나 있을까?' 하는 편집팀의 고심이 느껴지는 배치였다고. ㅋㅋㅋㅋㅋㅋ 저 기사들이 웃긴 게 뭐냐면 동아일보때는 씨제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