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우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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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탈퇴하든가 재기하든가 해라

NCT 도영 탈퇴하든가 재기하든가 해라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5일

전에 친구랑 성재기 얘기하면서 '아 그래도 죽으니까 좀 찝찝하다' 하니까 친구가 나한테 그랬거든. 그래도 얼른 죽어버렸으니 망정이지 살아서 몇십년은 더 씹소리 하는 꼴 어떻게 보냐고. 그 말 듣고 아 그것도 그렇네 했거든.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망언의 범주가 거기서 멈추는 거 아녀. 그 추종자들이 500원 내고 육개장 먹는 능욕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할거임. 감당 안 되는 인간은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라서 사실 걍 죽어주는 게 사회 정의구현에 더 도움이 된다고. 근데 머리로는 저 말을 이해한다고 해도 사람 마음이라는 게 막상 죽어라 죽어라 하던 인간이 죽어버리면 기분이 좀 그렇거든. 내가 걔 등에 칼 꽂아 죽인 것도 아니고 지 손으로 죽었다 할지라도 사람 마음이 그래. 갖가

NCT 도영 애미들아 도영이는 남자야

NCT 도영 애미들아 도영이는 남자야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4일

수어필이라는 말이 있음. 비엘에서 공-수 관계 말하는 '수' 얘긴데, 남자가 계속해서 자신이 전형적인 남성의 성역할을 가지고 있지 않을 뿐더러 '사회적으로 형성된 여성의 성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비꼴 때 하는 말임. 게이들은 이걸 가지고 끼부린다 끼순이가 어쩌고 하던데 뭐 내 설명이 알아듣기 힘들면 끼부린다 라고 알아들으면 될듯. 기갈떤다는 조금 용법이 다른 표현이라 여기에 적합하진 않고. 음, 아직도 이해하긴 조금 어려운가. 예를 들자면 이런거임. 남잔데 자신의 다리가 여자보다 매끈하고 허리가 잘록하며 섬세하고... 뭐 이런 특성들을 계속해서 나열하며 자신이 '여자보다 더 여자같다'는 것을 계속해서 어필하는 거. 이런 식으로. 이 수어필은 예전부터 유

SM은 곧 망한다 feat. NCT 도영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3일

내 포스팅에 달린 리플인데 님들도 천천히 한 글자 한 글자 음미하면서 읽으시고 아래 글을 읽어주시기 바람. "님 왜 그렇게 살아요? 적어도 도영은 지금 열심히 살고 있고 도영이 하고 싶어서 해 달라고 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해 주는 건데 ㅋㅋ 키보드 워리어로 뒤에서 까지 말고 꼬우면 직접 스엠 가서 따져요 ㅋㅋ 엔시티 검색했는데 이런 글 나오니까 꽤 마음이 불편하네요 ; 혹시 도영 혹은 엔시티 멤버나 도영 가족분들이 보시면 어쩌라고요 님 혼자 댓글 달고 혼자 답댓 다는 거 보기 역겨우니까 그만하세요 ;" 내가 그동안 스엠 시스템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의문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얘 리플로 확실하게 결론내렸음. 스엠은 걍 애초부터 이수만 없으면 돌아갈수가 없는 곳임. 뭐랄까 지브리 스튜디오 같은거지

NCT 도영 해찬 둘 다 탈퇴해(호모 얘기 많음)

NCT 도영 해찬 둘 다 탈퇴해(호모 얘기 많음)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3일

내가 어저께 이거 올려서 반응 핫했잖아 내가 죄년들 팰 때보다 이때 더 반응이 좋아서 내심 '아 이제 김준수는 놓아주고 도영을 패야하는 것일까'하고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여튼 저거 올릴 때 저 비계 누구껀지 모르겠다고 했던 거 기억남? 근데 누구껀지 본인이 밝혀주셔서 깜짝 놀랐음. 아마 트위터에서 엔시티 에미노릇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법한 분이던데 아스카라고... 난 저 이름 듣고 놀란 게, 저 분이 유명한 분이어서가 아니라 예전에 저 분 연성 한 번 읽어보고 너무 별로라서 '와 어쩜 이래???' 하고 나랑 내 친구랑 기겁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ㅇㅅ;ㅇ;; 고굽척 좀 하면 안돼? 왜 저런 쪽팔린 소리 하고 굳이 여기저기 소문을 못 내서 안달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