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우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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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생일상 받아먹을 생각 하지 말고 탈퇴해라
운동하고 온몸이 쑤셔 죽겠는데 무슨 이득을 보겠다고 인터넷을 켜가지고 그 못생긴 놈이 오늘 생일이라는 걸 알게 된걸까. 아니 사실 친구가 말해주지 않았으면 하도 듣보잡이라 알 수도 없었겠지만. 여하간 친구한테 내가 요새 매일같이 도영이 얼마나 못생겼는지 얘기하고 다녔더니 쟤가 어디가서 저런 웃긴 짤을 주워다가 나한테 떠먹여줌. 누구 비계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고요 그냥 총선 2위 마크 또는 도영 이라는 말이 너무 웃겨서 저 짤 받고 웃다가 울었음. 아마 조금만 더 웃었으면 침도 흘렸을듯. 이 글 보시는 방연밸리 님들은 도영이 얼마나 못생겼는지 잘 감이 안오실텐데, 그런 분들을 위해 내가 도영 사진을 몇 장 준비해왔음. 당근빳따 이 글 쓰자마자 지울거임. 미쳤냐
이수만 김영민 그 외 SM 관계자는 들으라
엔시티는 니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망했다. 이건 7감각서부터 지금까지 빤 약 8개월 동안 내가 내린 결론이다. 루키즈 공개부터 계산하자면 2년차인 아이돌이 아직까지도 하루만에 진입 광탈을 당하는 것을 느그들이 인간이고 사업가이면 모를 수가 없다. 그런데 아직도 민희진을 자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 민희진의 다 낡아서 이제는 아무도 사지 않는 컨셉이 김영민의 눈깔에는 그럭저럭 괜찮게 들어오느냐. 아니다. 아무리 봐도 민희진은 아니다. 이제 민희진 같이 SM 입사 못 했으면 텀블러 백수나 됐을 인간은 한직으로 치워버리고 외국인을 데려다가 컨셉디자인을 하게 해라. 이 개새끼들아 민희진 잘라라 코디랑 헤어디자이너도 잘라라 이 씨발것들이 지금 무한적아에 저지른 짓을 보아라. 창피해서 내가 자료화면 제공도 못 한다
골든티켓어워즈 얘기하자
님들 Hi. 골든티켓어워즈 결과가 나왔으니 그 얘기를 하자. 수상작/자 리스트는 이 곳을 확인 해 주세영 >>바 로 가 기<< 수상작 관련해서 할 말 존나 많은데 우선 수상자 얘기부터 하자. 그게 웃기니까. 일단 류정한은 올해까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자임. 근데 류빠들은 제발 느그들이 류정한 손에 트로피 들려줬다고 착각하지 마시길 바람. 류정한 손에 트로피 올려줄까요 하고 올린 서류에 서명해준 건 일년에 공연장 두 세번 찾아주시는 문화인들이지 니들이 아님. 대극장 표는 머글이 채우지 빠순이가 채우는 게 아닙니다. 느그덜이 상 줄 것 같았으면 애진작에 골티 인터넷투표가 짱먹을 때 상 들려줬겠지 그 시절엔 조승우한테 털리고 몇년 김준수한테 털리고 뒤늦게서야 주넘한 티켓의

스테이지톡 SACA 결과 얘기 해달래서...
뮤지컬 안본지가 어언 몇달이야 근데 나 다음주에 아이다 보러감 ㅇㅅㅇ` 그러니까 간만에 뮤지컬 얘기 좀 해 봄. 스테이지톡이라고 난 잘 모르겠는데 새로 생긴 공연 웹진이 있나봄. 난 잘 몰라 사실 뮤덕질 할 때도 내 새끼 안 나오면 더뮤도 안 사보던 사람인데 내가 저런 듣보 웹진을 엌외 알겠음... 근데 저기서 2016 스톡 어워드라는 걸 했다그러네. Stagetalk Audience Choice Awards, 줄여서 SACA라고 함. 귀찮으니까 스톡어워드라고 부르자. 저 어워드가 무슨 어워드냐 하면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SACA는 후보 선정부터 최종 수상자까지 순수 관객의 선택으로 결정되는 국내 유일의 연극, 뮤지컬 상이다. 공연 포털사이트 스테이지톡 홈페이지(www.stagetalk.co.kr
라라랜드 보고 왔는데
전반적으로 그냥저냥 넘버만 남는 텀블러감성 빻뮤지컬영화 될뻔하다가 엔딩에서 하하 모든게 좋게 끝날 리가 없잖아 병신들아 하면서 끝내는 거 괜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