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뿌우의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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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NCT <4> : 인간방패가 일상인 도영 팬덤
nct 도영 NCT <3> : 도영 에미들은 왜 미쳤나 어제 나한테 이런 메일이 왔음. 내용을 통째로 퍼오긴 좀 그렇고(욕도 많아서) 하니까 내용만 간단하게 요약해드림. '악개는 어디에나 다 있는거다. 그런데 왜 너는 도영의 악개에만 초점을 맞추느냐. 도영이 내 최애는 아니지만 지금 네 행동 엔시티 팬덤 대부분이좋지 않게 보고있다. 지금 당장은 블로그에 몰려와서 도영이 괴롭히는 디씨 갤러들이 많아서 네 편이 많은 것처럼 느끼겠지만 결국 진실은 밝혀지게 마련이다. 그리고 네가 공정성을 가졌다면 어디 이것도 얘기하고 공론화 시켜봐라. 그러면 인정해주겠다.' 물론 캡쳐했다 스엠 법무팀에 메일 보냈다 하는 얘기 한줌 있었고 ㅇㅇ.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온 메일의 첨부파일이 저 위에 있는 물건이었음

nct 도영 NCT <3> : 도영 에미들은 왜 미쳤나
nct 도영 NCT 니 팬들 하는 꼬라지를 봐 -2 도영아 안녕. 오늘은 내가 메일로 제공 받은 수 많은 니 랜선어머니들 중에 이 분을 보여드리려고 이렇게 들고왔어. 이 분이 가장 비중이 크시더라. 좋겠다 야. 이 분이 자모회 회장이신가봐? 가서 밥이나 한 끼 사드려. 님들 내가 원랜 열폭에 찌들은 도영에미들 얘기만 계속 하려고 했거든. 일단은 그 정서를 베이스로 깔아야 앞으로도 할 얘기들을 이 사정을 잘 아는 님들 뿐만 아니라 사정을 전혀 모르는 수니도, 지나가는 머글도 아 도영은 멤버부터 에미들까지 모두 찐따새끼들이구나 하고 공감할거니까. 건물 짓기 전에 기반 다지는거랑 비슷한거지. 최대한 탄탄하게 쌓아둬야 점점 그 위로 갈수록 타겟이 희미해지는 얘기도 도영에미들이라는 걸 사람들이 납득할거니까.

nct 도영 NCT 니 팬들 하는 꼬라지를 봐 -2
nct 도영 NCT 니 팬들 하는 꼬라지를 봐 -1 김준수 팬들은 같이 공연하는 사람을 두고 경쟁배우라고 하더라. 뮤덕들은 그런 말 안 쓰거든. 굳이 부르거면 동료배우라고 하지. 어떻게 그 사람들이 경쟁상대야 함께 공연하는 스탭들이랑 배우들이랑 왜 경쟁을 해? 경연대회 나왔어? 죄순이들은 저 사람들이 성장하면 김준수의 자리를 위협하고 그를 뛰어넘을거라는 망상에 시달리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얘기임. 그딴 생각은 죄순이만 함.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윤리관이 통하지 않는 팬덤이 하나 있는데 그게 엔시티 도영 팬덤임. 얘네한테 엔시티 멤버 전원은 그저 도영의 경쟁상대에 불과함. 누군가를 끌어내리면 그 사람이 비어서 올라갈 수 있게 된 공석이 도영의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함께 호흡을 맞춰야하는 팀원이 아니라

nct 도영 NCT 니 팬들 하는 꼬라지를 봐 -1
뭔가 느끼는 게 없니? 니 팬들의 저 저열하다못해 등골이 서늘할 정도의 열등감 표출이 어디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 난 새끼가 못나면 에미가 미친다는 말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가장 공감하는 말은 수니는 오빠 닮는단 말이야. 도영아. 저런 니 팬들 행동 어디서 오는거라고 생각해? 결국 다 너 때문에 저러는거야. 니가 여기저기 나가서 입으로 방정 떨어 분위기 망쳐놓고 은근히 다른 멤버들한테 열등감 표출하니까 니 팬들도 너 따라서 저러는거잖아. 내가 너 못생겼다고 까지? 성격 이상하고 손버릇 나쁘다고 까지? 그거 니 팬들도 똑같아. 아니, 니 팬들은 너보다 더 심해. 니가 못나서 여기저기 치이는 꼴을 보고났더니 정신들이 아예 나가버렸는지 하루 종-일 니 동료들 욕하고 다니더라. 특히 니가 열등감 느끼는
★죄순이 고소협박의 진실은★
1) 화장품(끄레뷰) 얘기하다가 고소당했다던데?고소당한 애들이 있는 건 사실인데 죄와죄가 화장품 사업하려고 동방신기 깼다고 말해서 고소당한 게 아니라 저 근본도 없는 양태반 화장품 뭐냐고 까다가 끄레뷰 측에서 고소해서 고소당한거임. 죄와죄가 화장품 팔려고 동방신기 깼다는 말 해도 님들은 고소 안당함. 2) 홀맄이라는 애가 고소를 당했대 씨제스 홈페이지에도 올라왔던데?아 얜 고소 당한 거 맞음. 근데 얘 고소당한 건 사연이 좀 복잡함. 지금부터 설명해줄테니 천천히 들어봐.홀맄은 엠드갤(MBC드라마갤러리)에서 활동하며 박유천을 존나게 패던 애였음. 어느정도로 팼냐면 박유천 사진의 눈알을 도려내고 영정사진처럼 꾸며놓은 합성짤을 들고다녔을정도. 얘 고소하고싶어서 드릉거리던 죄순이들이 한무더기가 있었는데 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