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최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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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떡밥 물자.

울동네 최씨네|2013년 11월 15일

간략하게 '그 글'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메쟈 최소 연봉도 5억인데" : 메쟈 급도 안되면서 무슨 돈을 5억 넘게씩이냐 처받냐 이 말 같은데, 급도 안되면서 돈 받으며 야구하는 크보 선수들 전체 디스??? "무툴 강민호": 크보 타자들 그냥 다 그만둬라. ㅋㅋㅋ "류딸 메이져 넘어가며 크보 팬층이 와르르": 아오, 그런데 난 왜 올 해 포시 티켓을 단 한장 구하지 못했던가!!!! 16경기나 했는데!!! 하나도 못 구한 건 올 해가 처음인데. 700만 관중은 야구장에 DMB로 메쟈 중계 보러갔었나?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봅시다. 1. 강민호에 필적할 젊은 선수가 없는 것이 한국의 야구 선수층이 박살이 나서다??? 한 명의 포수가 길러지는데 중요한 요소는 아무래도 경험이라고 본다

2차 드랲 전 40인 보호선수 뽑아보기.

울동네 최씨네|2013년 11월 13일

1. 자동 보호 명단 군복무로 인한 미등록 : 최현진, 윤도경, 이현승, 김진형, 정진호, 류지혁, 김강, 유민상, 진야곱, 이현호, 조승수, 이원재, 장민익, 천상웅 FA 신청 : 최준석, 이종욱, 손시헌 외노자 : 니퍼트, 핸킨스 2. 엔트리 & 살생부 김선우, 노경은, 이용찬, 이혜천, 김상현, 유창준, 이재우, 정재훈, 김창훈, 서동환, 임태훈, 김강률, 홍상삼, 박민석, 오현택, 원용묵, 유희관, 김명성, 안규영, 정대현, 윤명준, 이정호, 강동연, 변진수, 함덕주, 양현, 성영훈, 오성민, 정혁진, 송주영, 천영웅 양의지, 박세혁, 최재훈, 김응민, 장승현 홍성흔, 김동주, 고영

FA 단상

울동네 최씨네|2013년 11월 7일

각 구단별 FA 대상자를 보면, [삼성] 오승환은 삼성이 뭐 어쩔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으니 패스. 장원삼이야 삼성의 토종 선발 중에서도 으뜸이고, 박한이야 설명할 필요 없음. 설마 천하의 삼성이 장원삼과 박한이를 놓치겠는가. 본인들도 삼성이란 팀에 애착도 있고. 내부 FA가 어디로 옮길 것 같지는 않다. 다만 강민호란 카드에 손을 뻗을 것인가가 궁금할 뿐. [두산] 이종욱이야 현재 반드시 잡아야 하는 선수이며, 구단에서도 대우를 제대로 해주면서 붙들지 싶다. 현재 확실하게 이종욱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도 없으니. 애매한 건 나머지 두 사람. 손시헌은 과연 김재호와 경쟁을 해야하는 현실을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주전보장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고자 할 것인가가 의문. 타격도

2013 두산 베어스 정리 - 선수단

2013 두산 베어스 정리 - 선수단

울동네 최씨네|2013년 11월 4일

1. 투수진 올 해의 역적 : 캘빈 히메네스. 히메네스가 뻥카치다가 결국 도망갔을 때는, 그나마 개릿 올슨이 베스트 초이스였을 정도로 이미 용병 시장이 이미 닫혀있는 상태였다. 그나마 그렇게 데리고 온 올슨마저 선발로 3이닝 정도만 소화하다가 굴리려고 하자마자 부상으로 이탈. 결국 올 한해 도움이 하나 되지 않았다. 게다가 6월정도 까지는 합류가 가능해 보였던 이용찬이 결국 시즌 말에야 합류. 노경은은 WBC의 후유증인지, 아니면 선발 2년차의 후유증인지 알 순 없지만 작년 같은 강한 공은 뿌리지 못한채 시즌 내내 불안한 모습으로 쳐맞쳐맞. 아무리 하락세였다지만 5선발로써 5이닝정도는 맡아주지 않을까 했던 김선우는 갑작스런 멸망. 니퍼트 - 용병 2 - 노경은 - 이용찬 - 김선우로 안정적인 역할을

울산 vs 인천 중계 이상윤 해설.

울산 vs 인천 중계 이상윤 해설.

울동네 최씨네|2013년 11월 4일

그냥 체널 돌리다가 다들 여자배구를 하는데 엠스플에서는 축구를 하길래 그냥 무심코 봤는데, 경기도 흥미 있었지만, 해설 덕분에 체널을 돌리지도 못하고 끝까지 봤다. 이상윤이란 사람 찾아보니 꽤나 유명한 것 같다. 해설에 대한 감상은 뭐랄까, 그냥 축구 좀 많이 본 동네형이 같이 치맥 뜯으면서 이야기하는 것 같달까... 인천 팬도 되었다가 울산 팬도 되었다가 그냥 한 명의 팬이 그냥 이야기 하는 것 같다. 그런 면에서는 아프리카 개인 방송 같다는 느낌도 있고. 야구로 치면, 컨디션도 좋지 않은데 기분마저 안 좋은 이병훈 해설이 경기 외적인 뭔가에 꽂혔을 때 같은 느낌? "까이끼는 오늘 많이 까이죠?" 하더니 자기가 생각할 때 그게 되게 재밌었는지, 1분 정도 혼자 킥킥대고 웃느라 말을 안한다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