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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파판택

TV 나 컴퓨터 앞에 앉기는 싫고 게임이 하고 싶을 때,가볍게 붙잡는 게임이 있습니다.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 얼마전에 네번째로 파이날 판타지 택틱스를 구입했습니다.PS판 오리지날, PSP판 사자전쟁(UMD), PS판 다운로드 구매에 이어PSP판 사자전쟁 다운로드가 그것이죠. (DL판은 주로 비타에서 합니다)(닌텐도 시리즈의 어드밴스, A2까지 합치면 총 6개입니다.) 이 게임을 사랑해 마지 않는 이유라고 한다면 우선 절묘한 난이도.아무렇게나 닥돌해서 싸울 수 있을 정도로 만만하지 않으며까딱하면 소중히 키운 캐릭터와 레어 장비를 잃을 수도 있어서늘 긴장하면서 플레이해야 하죠.그렇다고 못해먹을 난이도는 또 아니거든요.욕나오는데가 딱 한군데가 있긴 한데... 뭐 그건 애교로 봐 주죠.그리고 매력적인 스토리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들.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들.

[바톤]살면서 가장 열심히한 게임 3개라 이런 바톤놀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떠오르는 게임들도 있고 해서 멋대로 받아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입니다. PS용이 97년도에 나왔었지요. 나왔을 때부터 본가 시리즈보다 더 푹 빠져서 10년을 넘게 파고들고, 그리고 PSP용으로 사자전쟁이 나왔을 때에도 바로 사와서 미친듯이(...) 파고들었습니다. 그 미묘한 속도로 인한 렉...? 때문에 욕도 많이 먹은 사자전쟁이지만, 저로서는 이벤트도 직업도 늘어나고 해서 이쪽도 상당히 즐길 수 있었네요. 양쪽 모두 올란두 나오고 나서부터는 게임 난이도가 (올란두를 쓰지 않아도) 급하락하는 바람에 좀 어떨지 싶긴 하지만서도 (....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그리아스 헠헠헠. 두 번째는 페르시아의 왕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