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통행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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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게 본 가브릴 드롭아웃 OVA 2편
"신의 기적을 요청하면 잘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한명만 특별 취급할 순 없어요. 하느님은 만인을 사랑하고 계시지만, 동시에 그 말은 특별한 개인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니까요." 온라인 게임에 빠진 천사 가브릴의 일상을 그린 가브릴 드롭아웃. 원작은 코믹한 학원물인데, OVA 2편이 꽤 진지한 내용으로 나와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눈이 나쁜 (완전 장님은 아닌 듯 하지만) 소녀를 만나게 된 가브릴 일행이, 소녀의 사소 소식을 듣게 되고 죽음의 고비에 놓인 소녀를 구하기 위해 가브릴이 신의 기적을 사용해 목숨을 살려줍니다. 라피엘은 가브릴이 신의 기적을 사용한 것을 알고, 이게 문제가 될것이라고 지적하지만, 가브릴은 자신은 타천사니까 상관 없다는 말을하며 천계로 소환되어

클락워크 플래닛이 애니화 됐습니다
클락워크 플래닛 1권 리뷰 정발 당시 1권 구입해서 보고 그 이후로는 코믹스로만 간간히 본 작품인데 애니화가 되있는 걸 보고 놀랐습니다. 당시 리뷰에서도 소재는 독특하나 긴장감 없는 지루한 스토리에 캐릭터들은 호감이다, 라는 평을 했는데 애니 1화 리뷰들을 보니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것 같네요 작화에 대해서는.. 조금 실망했습니다. 원작의 일러스트레이터 시노가 얼마나 캐릭터들을 예쁘게 그렸는지 알 수 있는 부분 그래도 애니화가 되면서 류즈의 독설 연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건 참 좋네요. 사실 류즈의 캐릭터성이 9할은 먹는 작품이라..

섀도우버스 AA랭크 달성
2월 8일에 시작했으니 딱 10일 걸렸습니다. A랭크까지는 주로 미드 로얄과 어그로 네크로 올렸고 A랭 부터는 어그로 로얄만으로 올렸습니다. A랭크를 단 게 8일인데 A랭크 부터는 연승 보너스가 없어지고 나보다 점수가 낮은 상대에게 지면 100점씩 깎이는 패널티가 있어서 근 3일 정도를 1000점 정도 밖에 못 올리고 있었습니다. 빡겜만 하다가 AA랭 까지만 올리고 쉬자라는 생각에 이틀 동안 붙잡고 살았더니 하루 6000점씩 올려서 달았네요. 역시 하려면 다 할 수 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 이제 하고 싶었던 에이라 비숍이나 하면서 즐겜하고 마스터는 천천히 찍어야겠습니다.

섀도우버스 A랭 달성
막판에 400점 선에서 거진 두 시간을 왔다갔다해서 포기하려다가 달렸는데 깔끔하게 달았습니다. B랭을 일요일에 달았으니 이틀 정도 걸렸네요.. 이제 연승보너스도 없고 천천히 멘탈 잡으면서 게임해야할 듯 싶습니다.

섀도우버스 시작
사실 이 게임 처음 나왔을 때 디씨 로드 투 드래곤 갤러리에서 하는 사람이 부쩍 보여서 시작하려고 하다가 언어의 장벽과 절망적인 저의 돌겜 실력을 생각하여 그냥 묻어두었는데 한글로 정식 서비스를 하는데다 언어만 지원하는 글로벌 서버라는 말에 바로 시작했습니다. 템포 위치와 리노 엘프가 초강세라는 말에 일단 도로시를 저격하여 리세를 했는데 포일 도로시 하나에 그냥 도로시, 레전더리 6장을 먹은 갓-리세가 성공하여 게임을 시작하긴 했는데.. 템포 위치는 확실히 재밌고 강력하기는한데 너무 강력해서 (갤에서 씹치라고 하더군요) 뭔가 반칙을 쓰는 기분이라 귀여운 루나가 있는 네크로맨서를 주로 잡고 랭킹전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네프티스가 한 장 있어서 나머지 가루로 제작하고 네프네크를 해보려다가 케르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