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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posts![소녀전선] 저체온증 이벤트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1/29/a0372990_588d3e94a6948.jpg)
소녀전선] 저체온증 이벤트 클리어
큐브 이벤트 이후에 소녀전선을 시작하여 이번 겨울 이벤트인 저체온증이 처음으로 경험하는 대규모 이벤트다. 큐브 이벤트 이후로 하도 오랜 만에 하는 이벤트이기에 난이도가 감이 잡히지 않아 자원 10만, 수복제 600개에 5링크 소대 2개, 4링크 소대 1개를 맞추어 이벤트를 기다렸다. 이벤트는 1-1~3-4 까지 총 12개 지역에 디펜스 형식의 랭킹전을 포함하여 13개의 맵이었다. 일단 큐브때 이벤트맵 사진을 보고 각오하기는 했지만 무려 50구역이 넘는 엄청난 크기의 맵에 강행돌파가 힘든 전투력 5만 단위 포탑들의 압박이 상당했다. 특히 몇 턴만 지나도 맵이 20명이 넘는 적이 돌아다니는 광경은 할 말이 없더라. 이벤트 당일 점검이 끝나고 바로 달리기 시작하여 21시 무렵 마지막 지역
![소녀전선] 7지역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1/13/a0372990_5878add95563e.jpg)
소녀전선] 7지역 클리어
금일 7지역이 추가되었고 7지역 클리어 보상으로는 5성 SMG인 로쨩을 준다. 6지역을 부랴부랴 밀고 7지역을 도전해봤는데.. 일단 적 소대가 전투력이 1만이 가뿐히 넘는 녀석들이 다수라서 놀랐고 데미지는 6지역과 비슷한데 미친 듯한 명중률 (특히 저격수) 압박에 퇴각하여 수리하고 재투입이라는 방식을 처음으로 써봤다. 그래도 적이 사령부에 머무르지 않고 집을 비워두는 경향이 강해서 몇 턴 뻐기고 빈집 터는 식으로 클리어했다. 7지역 보스도 전투력이 1.9나 되고 방패병과 저격수 조합을 쫄로 끌고 다녀서 여러 번 싸울 각오를 했는데 다행히 집을 비워둬서 그냥 날먹 클리어를 하고 로쨩을 구출했다. 괜히 빨리 구하려고 수복제를 퍼부었는데 이제 겨울작전 이벤트 준비를 위해 레벨링에 힘써야겠

2016던페, 여자 프리스트 공개
제가 한창 던파 할 때 떡밥이 나왔었는데 몇 년이 지났는지 기억도 안 날 시간이 흘러 드디어 나왔습니다. 일단 일러스트는 정말 다 만족스럽게 뽑힌 것 같네요. 기본 일러스트도 굉장히 예쁘고요. 사실 던파를 접은 건 수 년 지났고 이번 년도 초에 잠깐 다시 하다가 또 접었는데 이걸 보니 다시금 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론 일러도 그렇고 플레이 스타일도 그렇고 이단심판관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여자 프리스트의 추가 일은 1월 19일 목요일이며, 전직 캐릭터 4명도 함께 나온다고 합니다.

아르멜로 캐릭터가 추가되어서 봤더니
당연히 밴딧 클랜 캐릭터 4인방이 추가됐을거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각 부족별 1명 추가였네요. 그냥 다 고만고만한 효과인데 눈에 띄는 건 역시 쥐부족의 드로우 투시. 역시 플레이의 재미는 쥐부족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이 게임 나름 애정을 가지고 한동안 나무위키에서 열심히 문서 수정하며 보냈는데 하도 매칭이 안 잡혀서 손 놓고 있다가 요즘 다시 '갓겜'을 찾다보니 이 게임에 눈이 돌아오네요. 주말 부터 신규 캐릭터 팩 질러서 다시 해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밴딧 클랜 추가는 대체 언제 쯤.. 이 쯤 되면 정말 스타터 후원자 외에는 영원히 풀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소울워커가 드디어 한국에서 CBT 시작
1. 소울워커에 대해 2. 죽기 전에 소울워커를 할 수 있다니 소울워커에 대한 글만 세 번째 적습니다. 지금 제가 24살인데, 이 게임의 개발 기사를 본 게 고등학생일 때로 기억합니다. 해머에 피스톨을 합친 해머스톨(?)과 기타 등의 특이한 무기를 들고 안개로 뒤덮힌 도시를 배경으로 하면서 일러스트와 3D 모델이 드디어 일치하는 게임에 열광했는데 금세 나올 줄 알았던 게임은 배경 설정처럼 안개속에 사라져서 그냥 프로젝트가 엎어졌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작년이었나 이번 년도 초였나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그 때 당시 어떤 이유로 플레이는 못하고 다음팟에서 방송하는 것만 좀 보다가 말았습니다. 클베 모집을 하고 있으니 오베는 내년이 될 것 같은데 클로저스 이후로 오랜 만에 플레이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