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통행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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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유희왕 ZEXAL 96화
분위기가 상당히 무거웠던 전작에 비해 너무 밝은 분위기에 갭을 느끼고 보기 망설였지만..보다 보니 이것도 금세 적응이 되어 100화를 향해 다가가던 유희왕 제알. 당시 심각함에 내성이 없던 제알에서 엄청난 뒤통수를 쳤던 96화를 다시 봤다. 오프닝 부터 상큼하고 귀엽게 나오는 신게츠 레이.. 헤타레면서 무언인가 숨기고 있는 듯한 모습을몇 차례 보여주며 방영 당시에도 신게츠 레이 = 벡터가 아니냐는 소리가 나돌았는데.. 기라그와의 듀얼에서 자신을 바리안즈 가디언이라고 소개하며 뭔가 수상하면서도 납득이 가는 모습으로변했다. 이 때 목소리도 원래의 밝고 촐랑거리는 목소리에서 진지함이 묻어나는 약간 굵은 톤으로 바뀌고 1인칭도보쿠에서 와타시로 바뀌는 등, 가끔 보여주었던 날카로운 인상이 느껴졌다.

로드 투 드래곤 - 제국 퀘스트 졸업
활팟으로 시작하여 잡팟으로 나아간 본캐와 창뽕으로 시작하여 창뽕으로 끝나는 부캐. 최악이었던 각포 던전이 기가막히게 리뉴얼 되어 고통에 시달리던 최애캐 둘을 각진 시켜 주었다. 나탈은 정각이 스텟 깡패라 정각으로 갈 지, 나중에 나올 도로로를 생각하여 암각으로 갈지 고민했는데,결국 가슴이 시킨다는 빛각.. 후회는 없으나 아쉬움은 남는다. 보모 네프씨는 마음 편하게 정각을 갔다. 베스퍼를 생각해 수각을 해볼 생각도 했는데, 네프씨는정각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 퍼렁이로 바꿀 마음이 안 생기더라. 저번 올리버랜드 때 초악을 110마리 모아 놓았는데, 양계장 반스테 하루 동안 전부 사용했다.그리고 월드컵 이벤트 던전인 초대금맥이 열리기 전까지 고통의 같은 속성 상위신녀 6마리 레벨 업.. 정말 토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서비스 시작
헝그리앱에서 사전 등록 이벤트로 별 생각 없이 등록은 해놨었는데 잊고 있다가 서비스 한다는 말에 급히 시작.이게 처음에 구글플레이에 검색해도 나오질 않아 헝그리앱을 통해 접속해 다운 받았다. 난 러브라이브에 대해서 전혀 아는 게 없다. 애니가 원작인지 뭔지도 모르고, 아는 거라고는 야자와 니코 한 명. 리듬게임이라는 것도 지금 처음 알았다. 맙소사 캐릭터는 유일하게 아는 니코를 하려다가, 소노다 우미라는 애의 성우가 사사오입 씨라서 얘로 정했다. .. 생긴 건 최연장자 3학년 센빠이 느낌인데 2학년에 키도 크지 않고 가슴도 니코랑 비슷한 수준이라 당황.심지어 니코가 3학년 이었다니. 별 사소한 것에 놀라는 내 모습. 풀보이스 게임이 생각 보다 자주 나오는 걸 보고 이것도 그런 가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