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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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카펜터 이놈..

곰돌씨의 움막|2014년 10월 7일

진짜 하나 들어오니까 가차 없구나.. 으으.. 좀만 더 버텨라 뚱땡아.

칸코레 - 6-1 S승 내기가 넘 힘들다.

곰돌씨의 움막|2014년 10월 6일

잠수함대 만으로는 운빨이 너무 극악이라 여러가지 다른 함을 섞어 보고 있는데 현재 1번 만 S승이고 나머진 죄다 A승 B승.... 아옳... 문제는 역시 보스로 나오는 오급공모.. 에시당초 항공 열세가 되기 십상인대다 주간전동안 보방오느라 소모 될대로 된 잠수함들이 중파 대파 당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아서 고민입니다. 야전에 컷인 크리를 노리는 수 밖에 없는데.. 이거 진짜 마루유 작을 해서 라도 모든 잠수함을 컷인 가능으로 만드는 수 밖에 없나... 에거거; 월간 퀘스트라 완료 하고 싶은데 여러모로 어렵내요.

이런 훌륭한(쉰) 떡밥이 있었다니...

곰돌씨의 움막|2014년 10월 6일

하기싫음 하지마 루리웹 링크 만화를 어제 보는 바람에...(....) 별다른 참전을 하지 못했습니다. 주말에는 특별히 시간 들이는 작업 아닌 이상 블로깅을 하지 않는 편이다 보니. 그래요 저도 저 업계에 발가락 끄트머리만 담궈 봤던 사람인지라 개발자 입장에서 보자면 저 만화가 전부 다 개소리로 보이는 것 만은 아닙니다. 발매전 입소문을 타고 기세가 드높았던 게임이 발매일 당일에 릴이 떠서 도는걸 보고 아 이건 할 짓이 아니구나 해서 조기에 미련없이 떠났던 사람이 적지 않게 있긴 했으니 머.. 하지만 패키지 시장, 그것도 90년대 초중반으로 국한 하더라도 그렇게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영세한 업계, 영세한 회사, 당장 개발자들이 외주 알바를 뛰지 않으면 회사

WoT - 요즘 월땅끄.

WoT - 요즘 월땅끄.

곰돌씨의 움막|2014년 10월 6일

에... 요즘 제 월드오브망탱 상황을 간단히 한마디로 축약할 수 있습니다. 망했어요... 제가 이런다고 저거 저거 또 시작이라는둥 뭐라는등 온갖 소리를 듣기도 하는데.. 일단 리센트부터 일주일 누적까지 거기다 라스트 1000까지 가면 하락세가 너무 확연해서 뭐라 변명할 말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일단 리센트 운8 운7이 2000도 안되는걸 보면 씨발 얼마나 똥을 싸고 다니는건지 말도 못할 지경입니다. 이러니 늘어가는건 혈압이요 공방에서 전에는 안 하던 온갖 부모님 안부까지 일일이 묻고 다닐 지경입니다. 아주 돌아 버리겠어요 요즘은 원래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잘 묻어 가거나 남들이 조금 힘 내주면 거기에 편승해서 이득을 가져가는 타입인지라 결과적으로 남들이 똥을 싸면 같

WoT - T57 heavy 너프 이후.

WoT - T57 heavy 너프 이후.

곰돌씨의 움막|2014년 9월 30일

어쨋든 보유중인 탱크니까.. 정작 게임은 못들어 가고 있지만. 신경이 쓰여서 유튜브 유람 좀 해본 결과. 이번 57헤비 너프는 이 짤로 설명이 가능할듯. 여전히 개새끼 전체적으로 포 성능을 미묘하게 죽여 놨는데. 얘전에는 저격도 되고 이것저것 다 됨 이었다면 저격은 so so 정도로 맞춰 줬달까.. 빠르게 돌아다니는 차량에 대한 대응 능력은 좀 떨어지긴 했지만 말 그대로 "좀" 떨어진거지 120미리 4연발이 어디로 간건 아니다.. 라는게 외쿸 윾니컴들의 객관적인 총 평 이군요. 오히려 몇몇 유저들은 기동력 또 너프 당할까봐 걱정했었는데 그건 아니라서 다행임 뭐 이런 반응이고. 국내에서도 뭐 평가는 대동 소이 합니다만 아직 관뚜껑에 못질할 정도는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