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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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필코 이 경기를 던지고야 말겠다.

곰돌씨의 움막|2014년 8월 28일

크으, 역시 할배의 기백이 우러나오는 선수 교체입니다.

오늘은 그냥 갈줄 알았지 갤넘들아.

오늘은 그냥 갈줄 알았지 갤넘들아.

곰돌씨의 움막|2014년 8월 27일

그란도 시즌 전 그란도 시즌 후. 결론 - 빠른 태세 전환은 기본 소양입니다.

어예 이겼다.

곰돌씨의 움막|2014년 8월 27일

오늘 경기 한줄 요약. - 받어먹는 것도 실력이다. 근데 내일 정.대.훈. 아니 할배요 하드 쓰로잉은 다메요.

칸코레 - 하계 이벤트 E-6 클리어

칸코레 - 하계 이벤트 E-6 클리어

곰돌씨의 움막|2014년 8월 26일

막짤은 득녀 샷과 함께. 에.. 길었던 이벤트도 종국을 맞이 했습니다. 딱히 대단한 보상을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소카제를 얻고나니 또 하나 언덕을 넘었다는 뿌듯함은 있군요. 사실 지난번 춘계 이벤트에서 여러가지 사유가 겹쳐서 마지막 보스 게이지를 모두 깍고도 타임오버로 올 클리어에 실패한 이후로 여러가지로 절치 부심 해서 미리 꾸준히 준비 했던 이벤트 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연료 약 7만, 탄약 6만, 강재 4만, 보크사이트 3만 수복재는 300개 가량을 소모한것으로 추정됩니다. 중간 중간 계속 원정을 돌려서 실제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군요. 자원 사용양만 놓고 보면 지난번 이벤트와 대동 소이 했던것 같습니다. 칸코레를 시작한 이후 참여한 이벤트가 IBS, 칸코레

기분 딱 좋다.

곰돌씨의 움막|2014년 8월 26일

다행이다 연승의 제물이 되진 않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