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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이런 훌륭한(쉰) 떡밥이 있었다니...
하기싫음 하지마 루리웹 링크 만화를 어제 보는 바람에...(....) 별다른 참전을 하지 못했습니다. 주말에는 특별히 시간 들이는 작업 아닌 이상 블로깅을 하지 않는 편이다 보니. 그래요 저도 저 업계에 발가락 끄트머리만 담궈 봤던 사람인지라 개발자 입장에서 보자면 저 만화가 전부 다 개소리로 보이는 것 만은 아닙니다. 발매전 입소문을 타고 기세가 드높았던 게임이 발매일 당일에 릴이 떠서 도는걸 보고 아 이건 할 짓이 아니구나 해서 조기에 미련없이 떠났던 사람이 적지 않게 있긴 했으니 머.. 하지만 패키지 시장, 그것도 90년대 초중반으로 국한 하더라도 그렇게 할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영세한 업계, 영세한 회사, 당장 개발자들이 외주 알바를 뛰지 않으면 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