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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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구 - 노 코멘트

곰돌씨의 움막|2015년 5월 2일

암말도 안 합니다. 이겨서 다행입니다. 푹 쉬시고 컨디션 관리에 유의 하시길.

오늘 야구 - 야이 덜떨어진...

곰돌씨의 움막|2015년 5월 1일

이겨서 매우 다행이긴 합니다만 정말.. 3연전만 아니면 밤새도록 펑고 받으라고 소리지르고 싶은경기였습니다. 유먼은 시즌 전부터 롯데 팬 지인분들에게 갸 수비 똥임이라고 주의를 들어왔지만 오늘 보니 이건 뭐...(....) 이러다 공략 패턴화 될까 겁나네요 본래 투수앞 강습번트가 성공률이 매우 낮은 작전인걸 감안하면 어이구 두야.. 투수가 흔들거리니 슬금슬금 꼴칰의 기운이 번져 나갔는지수비 잘한다던 정근우 송주호.. 원래 못했지만 그래도 요즘봐줄만 했던 김경언까지..(....) 그나마, 병살 플레이 때는 실책을 안했던게 승인인듯 이씨부럴 놈들 정말..(....) 결국 박정진 권혁이 또 불려 나오고.. 하아 정말. 잘좀 하라고 이 빠따 놈들아.. 아니 빠따 말고글러브 꼈을때 더 정신줄좀 잡으라고..

칸코레 - 이벤트 무사 통과를 기원하며.

칸코레 - 이벤트 무사 통과를 기원하며.

곰돌씨의 움막|2015년 4월 28일

어제는 좀 장난 삼아 썼지만, 오늘은 당일이니 경건한 마음으로. 이벤트는 매번이 도전이며 축제 입니다. 공략 자체는 쉽지 않지만산이 있기에 오르듯이 도전 그 자체가 이벤트를 즐기는 방법 이라고생각합니다. 결과는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가진것, 준비해 둔 것을 모두 쏟아붙는다는 각오로 각자 최선을 다 한다면 그 과정에서 얻는 것들이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자원 싸움이라면 그때 그 시절에 IBS에 도전하던 저나에코님 민오나 파밸님등 다른 분들이 그렇게 성공하진 못했겠지요.그때 저희는 길을 찾아갔고 올바른 길을 찾아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자원도 수복재도 레벨링도 아무것도 안 되어 있었지만,방법이 있었고 방법을 찾아 냈지요. 고집을 버리고, 낭비를 하지 않고 올바른 방법이 나올때까지끈기 있게 기다리

칸코레 - 지옥같은 이벤트를 원합니다.

칸코레 - 지옥같은 이벤트를 원합니다.

곰돌씨의 움막|2015년 4월 27일

모두가 지옥같은 업화 속에서 비명지르면서 한마음 한 뜻으로 다나카스를까면서 팝콘이 저절로 튀겨지는 아비규환의 수라장을 원합니다. 밤을 하얗게 지세우며 해역을 돌파하다 병원에 실려가며 하얗게 불태웠어라고 중얼거리는 제독들의 원한섞인 한숨은 최고의 위안거리지요. 100회가 넘는 트라이 끝에 좌절하고 멘붕와서 대형암 돌리면서 똥꼬쇼를벌이는 광기의 향연이 저를 즐겁게 합니다. 기도는 다 하셨나요? 자원하고 수복재는 O.K? 미리 미리 레벨링은 다하셨습니까? 자, 파티를 시작합니다.

오늘 야구 - 9년만의 여름

곰돌씨의 움막|2015년 4월 26일

그게 벌써 9년 전이었네요. 그때만 해도 지금 이렇게 될거라고는생각도 안 하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만.... 9년만에, 여름이 온 듯한 기분입니다. 날씨는 이미 더워졌지만,그것만으론 모라란 듯한 기분이었는데.. 네, 다시 여름이 왔네요. 선발 투수인 유먼 선수는 썩 인상적이진 않았습니다.사실 7이닝 1실점 한 경기 빼고는 죄다 그랬긴합니다만..(...) 인상적이진 않은데 딱히 와장창도 없는뭐 그런?.....(....반대로 탈봇은 인상적인데 와장창..) 공격에선 크게 할 말이 없습니다 칠 사람 치고 댈 사람 대고해서 뭐.. 하지만 여전히 타선 흐름이 원활 한건 아닙니다딱 한번 3-4-5 번의 연타로 간단하게 2점을 낸 것이시합을 이렇게 만들긴 했지만 뭐.. 야구란게 원래 10점11점 쉽게 뽑는 시합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