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 이벤트 무사 통과를 기원하며.

곰돌씨의 움막|2015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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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이벤트 무사 통과를 기원하며.

칸코레 - 이벤트 무사 통과를 기원하며.

곰돌씨의 움막|2015년 4월 28일

어제는 좀 장난 삼아 썼지만, 오늘은 당일이니 경건한 마음으로. 이벤트는 매번이 도전이며 축제 입니다. 공략 자체는 쉽지 않지만산이 있기에 오르듯이 도전 그 자체가 이벤트를 즐기는 방법 이라고생각합니다. 결과는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가진것, 준비해 둔 것을 모두 쏟아붙는다는 각오로 각자 최선을 다 한다면 그 과정에서 얻는 것들이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자원 싸움이라면 그때 그 시절에 IBS에 도전하던 저나에코님 민오나 파밸님등 다른 분들이 그렇게 성공하진 못했겠지요.그때 저희는 길을 찾아갔고 올바른 길을 찾아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자원도 수복재도 레벨링도 아무것도 안 되어 있었지만,방법이 있었고 방법을 찾아 냈지요. 고집을 버리고, 낭비를 하지 않고 올바른 방법이 나올때까지끈기 있게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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