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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 지옥같은 이벤트를 원합니다.
모두가 지옥같은 업화 속에서 비명지르면서 한마음 한 뜻으로 다나카스를까면서 팝콘이 저절로 튀겨지는 아비규환의 수라장을 원합니다. 밤을 하얗게 지세우며 해역을 돌파하다 병원에 실려가며 하얗게 불태웠어라고 중얼거리는 제독들의 원한섞인 한숨은 최고의 위안거리지요. 100회가 넘는 트라이 끝에 좌절하고 멘붕와서 대형암 돌리면서 똥꼬쇼를벌이는 광기의 향연이 저를 즐겁게 합니다. 기도는 다 하셨나요? 자원하고 수복재는 O.K? 미리 미리 레벨링은 다하셨습니까? 자, 파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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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 읭? ... 개2 나왔길래 돌렸는데 2트만에 떳네요. 무사시는 이벤트로 먹은 한기가 있어서 야마-무사 페어 하나 완성. 개2랑 개2중도 있어서 하나를 더 얻어야하는데 어쩐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