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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본을 사러 국전에 다녀왔는데..
조금 막히긴 했지만 날씨가 날씨다 보니 적당히 늦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집에와서 쇼핑백을 열어 보니.. 어째서지......(....) 뭔가 기억에 없는데 일이 벌어졌단 기분이.. 하지만 뭐 그래도. 홋포는 사랑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르죠. 어 그래서 블봉은 어찌 되었느냐 하면.. 제대로 샀습니다.. 친구것 까지 2개. 당분간 또 밤마다 비명소리를 듣게 되었꾼요.

조금 막히긴 했지만 날씨가 날씨다 보니 적당히 늦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집에와서 쇼핑백을 열어 보니.. 어째서지......(....) 뭔가 기억에 없는데 일이 벌어졌단 기분이.. 하지만 뭐 그래도. 홋포는 사랑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르죠. 어 그래서 블봉은 어찌 되었느냐 하면.. 제대로 샀습니다.. 친구것 까지 2개. 당분간 또 밤마다 비명소리를 듣게 되었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