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씨의 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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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posts콘솔과 PC
글쎄, 양자 모두 고사양을 유지하면서 사는 사람인지라.항상 내 결론은 "하고 싶으면 사는거지" 인지라 딱히비교할 건덕지를 못느끼겠다. 게임하는데 이유를 찾는것과 동급의 질문인데 뭐 답이필요한가. 필요하면 사는거고 하고 싶으면 하는거다. 둘다 갖출 여력이 못되거나 그러고 싶지 않아서 한쪽을선택하는거야 본인 취향이지 그게 우/열의 문제인가? N당과 R지스탕스의 논쟁이나 (지금은 의미 없지만)암드와인텔 논쟁 만큼이나 무쓸모 하다. 아니 에시당초 양자가 서로 대체제도 아닌것 같은데; 게임을 오랜 시간 해오고 있고 컴퓨터는 그보다도 더오랜 시간 다루어 오고 있지만 (직업 문제도 있고)의식하진 않았어도 사실 어른이 할 수 있는 것중 가장돈이 적게 드는 취미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범용성의

칸코레 - 마지막 사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일단 1차 목표 였던 갑 클리어와 학자매 개수 아이템 입수에 성공했으니 절반은 온 건데나머지 절반이 남았군요. 최종 해역 E-7 돌입을 준비 중입니다. 여행 중이기 땜시 시간을 여유롭게 쓸수가 없어서실제 공략을 주말에 할까 어쩔까 고민중이네요. 뭐 자원 생각하면 아직은 여유롭습니다만. E-6 공략은 생각보다 쉽게 끝나서 (나간 자원은 쉽지 않았지만...) 여러모로 편안하게준비 중에 있습니다. 뭐 나올 공략은 대충 다 나온것 같고. 미리 고생하신 분들 덕에후발대는 편하게 가는게 이바닥 생리라..(...) 그래봐야 어차피 잔뜩 깨지는것도 또 예정된 수순.. 또 얼마나 수많은 대파 회항을하게 될지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 옵니다. 언제나 이벤트에 돌입하면서 없는 시간중에 애써서 키워온 칸무스들이 활약

칸코레 - 중간 점검.
일단 뭐 상황은 보시는데로.. E-4 까지 진행중에 있습니다. 자원은 뭐 그냥 그렇네요 어차피 원정을 안 가는것도 아니고 하니.. 별다른 정보 없이 가다가 E-4에서 고생 좀 했습니다만, 공략 자체는 즐겁게 했습니다. 일단 제가 IBS 화석이다보니..(....) 비행장희와 함께 나오는 브금에 흠칫.. 계속되는 대파 회항에 흠칫.. 마지막 패턴에서 계속되는 야간전 대파 회항에 세번째로 빡침..(...) 어쩜 이리 추억 보정을 절절하게 받게 만들었는지.. 그나저나 흐르는건 세월이요 줄어드는건 참을성이라고 정말 이젠 키라작도 많이 귀찮네요 -_-; 하야스이 양은 무척 귀엽게 잘 만들었습니다. 단발은 취향이 아니지만 단발 스포츠져지 소녀는좋아합니다.(응?!) 그나저나 이애도 아무리 봐도 까
드래곤볼이 7개가 맞았나벼...
7번 실패하고 8번만에 기어이 4연승... 크으.. 선수들 모두 감사합니다. 누군가 나와서 홈런 치고 머리 아프다고 실려 간거 같지만아무래도 상관 없어.
칸코레 - 즐거워
여름은 원래 뜨겁고 지옥같아야 하는 법이지 ㅎㅎㅎㅎㅎㅎ. 가면갈수록 막장화 되어가는 맵들과 심해서함대의 배치가절 고요하게 달아오르게 하는군요 이런거 싫어하지 않음. 확실히 난이도가 "모두의 칸코레" 는 엿이나 쳐먹으라는난이도 지만, 가끔은 뭐 이럴때도 있어야졍.(적어도 다나카스는 최후의 양심은 지키고 있음..) 추억의 존재들도 만나고 있고, 더 흉악한 녀석도 등장하는걸 보니깐 아직은 더 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에 매우 소중하게이 시간을 즐기고 싶습니다. 근데 오급 같은거 보상으로 주면 안되겠니..(...)




